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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김경진, 디케이소울 ‘꿀껌’ 뮤직비디오서 로맨틱 코믹 매력 뽐내

입력 : 2017-03-21 08:34수정 : 2017-03-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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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UDASOUND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배우 조안과 개그맨 김경진이 디케이소울의 3집 앨범 ‘롱 어웨이트’(LONG AWAIT)의 타이틀곡 ‘꿀껌’ 뮤직비디오에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펼쳤다.

디케이소울은 3집 앨범 ‘롱 어웨이트’(LONG AWAIT)가 21일 발매한다.

디케이소울의 이번 신곡 ‘꿀껌’은 어두웠지만 행복을 찾아 나섰던 과거와 현재 행복한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곡. 포크 록 스피릿을 바탕으로 레게비트의 포크감성이 가미되어 디케이소울 특유의 음색이 인상적이다. 김무수 프로듀서의 독특한 샘플링 사운드와 기타리스트 김병규의 기타 연주가 곡의 완성도를 노였다.

따뜻한 봄을 여는 디케이소울의 이번 정규 앨범은 다양하고 풍성하다. 9곡의 수록곡 모두 디케이소울의 작사, 작곡을 통해 만들어졌다.

두 번째 타이틀곡 ‘Long Await’은 로맨틱한 남성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 연인들의 이야기를 어쿠스틱 감성으로 잘 표현했다. 또한 디케이소울의 소울 보이스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수록곡 ‘라이어’는 사랑했던 순간의 행복과 이별의 아픔을 동시에 이야기하는 노래로 초콜릿 같은 속삭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이별의 아픔을 전하는 노래다.

조안과 김진경은 디케이소울의 진정성 느껴지는 음악작업에 공감해 로맨틱하고도 재미있는 신을 만들어 냈다는 후문.

디케이소울은 “ ‘꿀껌’의 뮤직비디오는 배우 조안 씨와 개그맨 김경진 씨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완성됐다”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보내주신 두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수록곡 모두 오래들어도 질리지 않은 특별한 노래들이 가득하다. 진심이 가득 담긴 가사와 소울 보이스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싱어송라이터 디케이소울의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꿀껌’ ‘라이어’ ‘Long Await’ ‘조금씩 조금씩’ ‘Starlight’ ‘Everyday Everynight’ ‘깊고 깊은 밤 아래’ ‘전화를 걸었어’ ‘외톨이’ 등이 수록된 디케이소울의 3집 앨범 ‘롱 어웨이트’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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