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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북한소행 가능성" "북한간첩 연관됐다는 심증이"

입력 : 2017-03-21 07:31수정 : 2017-03-21 15:45

[사진=박사모 카페 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최순실 딸 정유라의 변호사인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씨가 돌연사하자, 박사모(박근혜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누군가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정유라 변호사의 돌연사 소식이 전해지자 박사모 회원들은 카페 게시판에 '맞아요 기사떴어요. 북한소행일 가능성이 많아요' '뭡니까? 도대체 이 나라 돌아 가는 꼴이' '불복소송 못하게할라고 좌빨들 또라이짓한 듯한 느낌이 팍!!!' '말도 안 되네 어떤 놈이 손뻗쳤나' '북한 간첩들이 연관되어 있을 것 같다는 강한 심증이 듭니다' '북한소행인거 같아요! 김정남도 백주대낮 사람많은 공항에서 보란듯이 죽이고 최순실에게 압박하기 위해 딸 정유라도 죽일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정유라변호인을 죽인것 같습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지난 17일 정유라의 첫 변호를 맡았던 슈나이더 변호사가 사임한 후 채용됐던 블링켄베르 변호사가 덴마크 랑엘란 로헬스에 있는 자택에서 갑자기 사망했다.

현재까지 블링켄베르 변호사의 사인은 과로로 인한 돌연사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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