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건강한 학교급식 위해 집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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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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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범사업 참여 유치원․고교 대상… 농약, 유전자 검사 등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가 건강한 학교급식 환경을 위해 적극 나선다.

세종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된 학교급식 시범사업의 참여 유치원과 동지역 고등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에 대해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산물(김치류 포함)의 경우 산지 농가의 토양검사부터 제조유통업체 완제품과 급식시설의 식재료까지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하고, 올 하반기부터는 식품 방사능 검사까지 진행한다.

축산물은 지난 1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공급업체의 경우, 축산물 품질공정관리업체 지정 의무화, 월단위 평가‧분기별 합동점검과 더불어 성분규격․한우유전자․DNA동일성 검사를 연중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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