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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지드래곤 설리 뜬금없는 열애설에 팬들 "친구사이 아니었음?"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 [왁자지껄]

입력 : 2017-03-17 07:58수정 : 2017-03-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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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지드래곤과 설리의 뜬금없는 열애설에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원래 YG는 기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아니면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하기로 유명한데 이렇게 적극 해명하는 거면 백퍼 아닌 거;(dk****)" "전에는 확인 불가니 모르겠다느니 하다가 이번에는 적극 부인이네. 그럼 이전의 의혹은 사실이었단 얘긴가?(dh*****)" "지드래곤 팬은 아니지만 설리 요즘 인스타에 올린 사진들 상태를 보면 좀... 아니었으면 좋겠다(sa*****)" "사귈 수도 있겠지 난 최자랑 헤어졌다길래 이제 설리가 활동 좀 하려나 보다 생각했는데;(h_*****)"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음?(rh****)" "와 상상도 안 간다 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루머도 이런 루머가(dk****)"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6일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설리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지드래곤이 설리 가인 구하라 등 지인과 놀이동산을 간 사진이 공개된 후 지드래곤과 설리가 똑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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