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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타 영상] '원라인' 향한 임시완의 애정! "영화만큼이나 현장도 재밌어"

입력 : 2017-03-15 08:54수정 : 2017-03-1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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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외치는 임시완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임시완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원라인'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2.27 mjkang@yna.co.kr/2017-02-27 12:23:38/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배우 임시완이 영화 ‘원라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월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원라인’(감독 양경모·제작 ㈜미인픽쳐스 ㈜곽픽쳐스·배급 NEW)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양경모 감독, 배우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이 참석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다.

이날 임시완은 “영화를 찍으면서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다”며 “영화 자체도 재밌지만 현장 자체도 즐거웠다. 한팀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그렇게 찍은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지렁이에서 구렁이가 될지, 용이 될지. 어떤 결과가 있을지 기대해달라”는 말로, 영화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원라인’은 단편영화 ‘일출’(2015)로 제 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양경모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이름, 나이, 신분을 모두 속여 은행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는 일명 ‘작업 대출’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3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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