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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협력사와 '미래형 파트너' 발전 다짐

입력 : 2017-02-17 23:27수정 : 2017-02-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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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현대제철 구매협력사 신년하례회' 참석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왼쪽부터 비엠아이 이동열 대표, 현대제철 강학서 사장, 동방자원 임광순 회장, 흥진건설 홍사범 회장, 우유철 부회장, CJ대한통운 손관수 대표, 한국내화 김상배 사장, 현대제철 황재옥 전무, 범우 김명원 회장. [사진 제공= 현대제철]


아주경제 류태웅 기자= 현대제철은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한 구매본부 임직원들과 구매협력사 대표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구매협력사 신년인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고객사 대표 10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참석자 전원은 지난 1년간의 노고를 서로 치하하며 상생협력관계를 견고히 이어나가기로 다짐했다.

우유철 부회장은 협력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사고방식 및 관행을 과감히 떨쳐낼 수 있는 자기 혁신이 필요하다"며 "혁신이라는 바탕 위에 서로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진다면 미래지향적인 상생협력 모델이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철, 그 이상의 가치창조'라는 비전 아래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사회와 함께 만드는 가치 네트워크'로 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협력사와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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