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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글로벌 크리에디터 2017년 페스티발” 개최

입력 : 2017-02-17 16:16수정 : 2017-02-17 16:16
20개국 파워 크리에이터와 함께 한국을 알린다.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크리에이터는 이제 단순한 1인 컨텐츠 제작자를 뛰어넘어 NEW MEDIA TREND를 선도하는 문화 아이콘이고 온라인 슈퍼스타이자 경제적 이윤창출의 주체로 자리매김했다.

그들은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기에 일거수일투족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직접적이고 강력한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뉴스를 기반으로 하는, 전국 220여개 유통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홍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들에게 언론인들의 재능기부로 영상을 제작해주고 대형포털에 검색지시어로 노출하는, 홍보를 통한 마케팅으로서 도움을 주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이번에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들의 글로벌판로와 홍보망 개척을 위해서 전 세계의 TOP 크리에이터들을 최초로 한자리에 모아 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GCF2017(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 2017)”을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데, 본지는 이 한국신문방송클럽의 한창건회장을 모시고 인터뷰를 가졌다.
 

한창건회장[1]


Q1. GCF2017(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l 2017)이란 어떤 행사인가요?

A.SNS시대인 현재 소셜미디어의 주요가치는 시간적인 측면에서 신속성과 지속성, 비용적인 측면에서 경제성, 대상에서 다수성과 다양성, 관계에서 친근성과 신뢰성이 있습니다. 이 소셜미디어 4대가치에 가장 부합하며 마케팅시장의 주체로 떠 오르는 이들이 바로 크리에이터들D이다.

왕훙을 비롯, 막강한 팬덤으로 현대 마케팅의 키맨이 되고 있는 전 세계 TOP 크리에이터들이 대한민국에 모여서 함께 15일동안 대한민국을 체험하며 전국명소와 기업,지자체를 방문하고 이를, 크리에이터들이 각각 1인 미디어 콘텐츠(브랜디드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하는 행사가 GCF2017이다.

Q2. 얼마전 매출 1조원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왕훙 단1명과 독점계약을 할만큼, 탑 크리에이터 1명의 홍보영향력도 엄청난데 전 세계의 탑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한국의 명소와 지자체, 기업을 함께 홍보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취지는 무엇인가요?

A.업계 경쟁 과열로 대형 온라인플랫폼에 대한 의존도 상승과 함께 온라인 광고,홍보에 있어 개별 비용 부담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이렇게 비용을 부담하고 주요 대형 플랫폼에 홍보,마케팅을 하여도 단일화된 검색 기능과 무분별한 상품 전시 때문에 실제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제가 속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이런 마케팅,홍보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전국적으로 220여개의 특화된, 뉴스를 기반으로 하는 유통플랫폼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문방송인 클럽은 언론인들의 재능기부로 비쥬얼한 영상을 제작하여 홍보를 통한 마케팅으로 중소기업과 농수산업.소상공인 육성을 해 왔다.
이제는 이들의 글로벌 판로와 홍보개척이 필요로 하고,이를 위해서는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이 중요하기에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과 연대를 시작했다.
크리에이터들의 브랜디브 콘텐츠는 가장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으로서 저 예산으로도 크리에이터의 자체 팬덤노출과 함께 공유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는 잇점이 있다.

우리는 포스팅 하나만으로 하루에 108억의 매출을 올리는 왕훙을 비롯하여 전 세계 탑 크리에이터들이 GCF2017이란 행사로 함께 직접 한국의 관광지역과 기업을 스토리텔링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의 관광사업과 기업경제를 활성화하며 한류를 세계경제의 구심점으로 만드는 것에 이번 행사의 목적을 두고 있다.
이 행사는 단발성이 아닌, 연중행사로 대한민국에서 지속적인 개최를 할 예정이다.

Q3. 행사 취지의 의미가 남다르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GCF2017행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A.2016년 6월에 팔로우 500만명 이상의 왕훙을 비롯, 전 세계 TOP 크리에이터 수십명이 모여 15일 동안 대한민국 전역의 지자체,관공서,기업을 함께 돌면서 방문한 곳의 스토리를 크리에이터들이 각각 브랜디드 콘텐츠로 제작하여 그들의 팬덤에게 홍보를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지자체인 경우, 크리에이터들이 관료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해당 지자체가 선정한 지역특산품을 홍보한다.
기업 역시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해당기업 대표와 인터뷰하여 기업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고 대한민국 각 시,도의 관광명소를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체험하며 이를 콘텐츠로 제작,홍보하여 대한민국의 한류를 전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번에 행사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브랜디드콘텐츠 누적조회수는 50억뷰에 육박하기에, 이들이 한국의 지자체와 기업을 홍보한다면 사실상 순식간에 공유,확산되어 전세계 인구에게 , 파격적인 홍보효과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벤트로 대한민국의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의원들과 면담 및 유명한 국내 엔터테인먼트, 방송국, 클럽,녹음실의 크리에이터체험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터이 직접 만드는 브랜디드 콘텐츠 외에도 국내 및 해외 방송국에서 직접 행사내용을 실황 녹화하여 정규편성 하고, 제가 속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창립 23년의 중견언론인 단체인 만큼 한국신문방송인 클럽과 제휴를 맺은 국내 100여개 및 중국 200여개 언론사를 포함한 전세계언론을 통해 이번 GCF2017행사를 대대적으로 전파할 예정에 있다.

Q4. 어떠한 계기로 전세계 TOP 크리에이터들과 연대할 수 있게 되었나요?


A.현재 국내 및 해외 선진국에서는 MCN이라는 에이전트들이 있다.
이들의 역할은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유통ㆍ판매, 광고 유치, 자금 지원 등에 도움을 주고 콘텐츠로부터 나온 수익을 창작자와 나눠 갖는 미디어 사업이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현시점에 필요로하는,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을 규합한 협회는 아직 발족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권익을 돕고 MCN의 기능도 겸비하며 크리에이터들과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단체들의 글로벌진출 교두보 역활을 하고자 언론사들과 함께 Global 크리에이터 Association(이하 GCA)를 설립하게 되었다.
GCA정식 발대식은 GCF2017행사시작 첫날인 6월16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Q5. 앞으로의 계획은?

A.저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과 함께하는 전국의 220여개 뉴스유통 플랫폼과 이번에 치르는 GCF(Global 크리에이터 Festival)행사 및 GCA(Global 크리에이터 Association)와 연계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육성을 돕고 한류를 확산한 문화,관광,예술 융복합 경제를 선도하여 대한민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항상 정진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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