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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58회’왕빛나,가온이 위협“너구나.너였어”

입력 : 2017-02-16 20:35수정 : 2017-02-16 20:38

KBS '다시 첫사랑' 58회[사진 출처: KBS '다시 첫사랑' 58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16일 방송된 KBS '다시 첫사랑' 58회에선 백민희(왕빛나 분)가 가온이를 위협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 날 KBS '다시 첫사랑'에서 차도윤(김승수 분)은 천세연(서하 분)에게 “증거든 뭐든 다 가져와”라고 말했다. 천세연은 “예 다 보여드리죠. 뭘 보여드릴까요? 아저씨가 결혼하는 날 언니 통장에 입금된 기록 보여드릴까요?”라며 “이런 아저씨 지켜준다고 언니는 모든 고통을 혼자 감당했어요”라고 말하고 차도윤 집무실에서 나갔다.

차도윤은 자신이 이하진(명세빈 분)에게 모질게 대한 것을 기억했다. 차도윤은 즉시 이하진을 찾아나섰다. 길거리에서 차도윤은 이하진을 보고 이하진에게 가려했지만 최정우(박정철 분)가 막았다.

최정우는 “겨우 마음 잡은 여자 언제까지 괴롭힐건가요?”라고 말했다. 홍미애(이덕희 분)는 자는 가온이의 양말을 벗기고 발에 하얀 반점이 있는 것을 보고 “이게 뭐니?”라고 물었다. 가온이는 “아줌마”라고 소리쳤다. 이하진이 방에 들어왔다. 홍미애는 “하진이도 발에 하얀 반점이 있는데 이것도 인연인가?”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집 앞에서 백민희를 만났다. 백민희는 차도윤에게 “오랜 만에 저녁 같이 먹겠네요?”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예 저녁 같이 먹죠”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백민희에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시는 겁니까?”라고 말했다. 백민희는 “나 당신 아내 자리는 관심 없어도 회장 부인은 되고 싶거든요”라고 말했다.

최정우는 김영숙(서이숙 분)이 이하진에게 접근하는 것을 보고 이하진에게 “구 팀장이 찾아요”라고 말하고 이하진을 보냈다.

최정우는 “목적은 나를 감사실에서 내쫓는 거군요?”라고 말했다. 김영숙은 “알면 나와야지. 나와야 할거다”라고 말했다. 이하진은 LK식품에 사직서를 냈다.

차도윤은 이하진에게 “다른 회사에는 없는 파격적인 조건입니다”라며 잡으려 했지만 이하진은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그냥 보이는 데 있으면 안 돼?”라고 사정했다.

백민희는 이하진 집 앞에서 홍미애(이덕희 분)를 기다리고 있는 가온이에게 “너구나. 너였어”라고 말했다.

KBS '다시 첫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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