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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측 "'쌈마이웨이' 여주인공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 2017-02-15 09:11수정 : 2017-02-15 09:11

배우 김지원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배우 김지원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쌈마이웨이’ 여주인공 출연을 검토 중이다.

15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아주경제에 “김지원이 ‘쌈마이웨이’ 여주인공을 제안받고 검토중인 단계다”라고 밝혔다.

‘쌈마이우이’는 세상에서 조연으로 살기를 종용받는 남녀가 쳇바퀴를 박차고 나와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마이너리티 성공기를 담은 드라마.

김지원이 맡을 최애라는 아나운서 꿈을 접고 백화점 인포데스크에서 일하는 인물이다. 남자주인공 고동만 역에는 박서준이 현재 검토 중이다.

김지원은 지난해 초 돌풍을 일으켰던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역을 맡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쌈마이웨이’ 출연이 확정된다면 약 1년만의 컴백인 셈.

한편 ‘쌈마이웨이’는 ‘백희가 돌아왔다’의 임상춘 작가와 ‘눈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이나정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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