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장애인고용장려금 3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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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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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보장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 서귀포시(시장 이중환)는 취업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제공하고,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 기피 현상을 해소키 위해 ‘장애인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고용장려금은 도내 주소지를 두고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 50인 미만인 사업체 및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서 1개 사업체당 45명 범위내 신청가능하며, 20~50만원까지 성별 및 장애등급별로 차등 지원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음식점, 제조업,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93명의 장애인을 채용한 32개 업체에 대해 2억6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에는 3억4920만원의 예산을 편성, 더 많은 장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할 계획이다.

신청은 매분기(4,7,10,12월) 익월 초 사업체의 관할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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