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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정원스님 분신' 목격자 증언 들어보니…"후송되기 전 신음하듯 무슨 얘기 했다"

입력 : 2017-01-09 08:09수정 : 2017-01-09 08:09

광화문서 스님 분신 목격자[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에서 분신한 정원스님을 본 목격자의 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정원스님이 몸에 인화성 액체를 끼얹고 분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본 목격자는 채널A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이 거의 꺼진 상태에서 후송되기 전에 신음하듯 무슨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현재 정원스님은 전신에 2~3도의 화상을 입은 채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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