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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연말맞아 ‘1 Like 미래엔젤’ 페이스북 기부 이벤트 실시

입력 : 2016-12-22 08:59수정 : 2016-12-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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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연말을 맞아 사회·경제적 여건의 어려움으로 인해 재능 계발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 후원을 위한 기금을 모으는 ‘1Like 미래엔젤’ 2차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APPY.miraeN/)을 통해 22일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기부 활동에 보다 손쉽게 동참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미래엔 페이스북 페이지와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클릭하면 되며, ‘좋아요’ 1개당 1만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1만개의 ‘좋아요’가 모이면 총 1억원의 기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재능 계발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인재양성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지난 20일 성황리에 종료된 ‘1Like 미래엔젤’ 1차 기부 이벤트는 진행 5일만에 기부 목표금액인 50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됐으며, 자라나는 희귀·난치성 환아들의 재활 치료 및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미래엔은 국내 교육출판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1Like 미래엔젤’ 행사 외에도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채롭게 전개하고 있다.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교육자와 교육기관을 발굴하고 교육 환경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재)목정미래재단을 통해 진행 중인 ‘미래교육창조상’을 필두로 사제지간의 관계 촉진을 목표로 하는 '사랑해요 선생님'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예방과 즐거운 교실 문화 정착’을 위한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도 후원하고 있다.

미래엔은 이러한 활동들을 바탕으로, 지난 12월 2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소년육성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사회공헌활동’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미래엔은 오는 2017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래엔 경영기획본부 나경수 상무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이벤트를 만들어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6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우리 나라 교육을 위해 힘써온 것처럼, 미래엔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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