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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한국콜마 손잡고 어린이 화장품 라인 선봬

입력 : 2016-11-22 10:09수정 : 2016-11-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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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랜드월드 더데이걸 홈페이지]


아주경제 김온유 기자 = 이랜드월드가 한국콜마와 손잡고 화장품 라인을 선보인다.

22일 이랜드에 따르면 주니어 여아 패션 브랜드 더데이걸에 '더데이걸즈뷰티' 라인을 론칭하고 기초 라인과 색조 라인 등 화장품 40여종을 출시했다. 화장품 제조는 한국콜마가 담당한다.

더데이걸이 어린이 대상 패션 브랜드인 만큼 색조 화장품은 성인용보다 색소를 줄이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성인복 시장에서도 패션뿐 아니라 화장품까지 유통하는 트렌드를 반영, 여야 브랜드에도 적용한 것"이라며 "일부 매장을 의류와 잡화, 내의, 뷰티 상품 등 모든 상품군을 구매 가능한 '메가숍'으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더데이걸은 전국 총 115개의 매장이 있으며 이 가운데 20여곳이 메가숍 형태로 꾸려졌다.

뷰티 상품은 메가숍을 중심으로 전개 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40여개 매장에서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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