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개척하는 강소기업②] 방효붕 엔백 대표 “전 세계에 친환경 쓰레기 자동집하시스템 보급 목표”

국내 1위 만족 않고 해외로 눈길…“기술력·품질 최우선 경영 고집”

코트라 지사화사업 적극 활용해 호주서 248억원 규모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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