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모아] '노유정'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는 심현희씨 아버지' 10월 21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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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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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사진=우먼센트]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10월 2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목소리들을 모아봤다.


■ "결혼 생활 21년 동안 행복한 적 없었다" -개그우먼 노유정-

노유정은 여성전문매거진 '우먼센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 21년 동안 행복한 적이 없었고, 현재 지하 단칸방에 살면서 시장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노유정은 탤런트 이영범과 지난해 4월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게 33살 먹은 사람의 팔인가요"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는 심현희씨 아버지-

20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는 심현희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심현희씨의 아버지는 가녀린 딸의 팔목을 보여주며 "이게 33살 먹은 사람의 팔인가요"라며 "(딸이) 지금 살아가는게 기적이다. 답답하다. 보고 있으면 안타깝다. 치료는 병원에서 뚜렷하게 치료를 못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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