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자살 넷마블 공식입장 통해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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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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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CI]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넷마블게임즈의 직원이 21일 오후 3시30분경 구로 사옥에서 투신, 사망한 사건과 관련, 넷마블이 즉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놨다.

넷마블은 공식입장을 통해 “고인의 사망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망 원인에 대해선 “최근 회사 내부에서 회사재화를 무단 취득해 사적으로 이득을 취한 비위로 인해 징계를 받은 바 있고 극한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유가족과 회사 직원 등을 대상으로 투신 사유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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