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공효진을 프로 짝사랑꾼으로 만든 조정석의 필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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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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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SBS]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공효진이 프로 짝사랑꾼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3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제작 SM C&C)에서는 공효진(표나리 역)이 조정석(이화신 역)을 열렬히 좋아할 수밖에 없었던 과거의 일들이 쏙쏙 밝혀진다.

현재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는 짝사랑했던 마초기자 이화신(조정석 분)과 재회하면서 다시 한 번 짝사랑의 아픔을 떠올리고 있다. 게다가 이화신으로부터 “너 같은 쉬운 여자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독설을 한 차례 들어 더욱 큰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눈에 불을 켜고 일하는 기자 정신, 물 한 모금도 예사롭지 않게 넘기는 엣지, 노래까지 잘 부르는 다재다능한 끼 등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이화신의 모습은 표나리는 물론 시청자의 심장까지 떨리게 만들 것이라고. 때문에 서글프지만, 행복한 표나리의 짝사랑은 가슴 설레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더욱이 첫 만남부터 좌충우돌인 표나리와 이화신의 인연은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전파할 뿐만 아니라 공효진, 조정석의 찰떡같은 연기궁합으로 탄생된 장면들이 화나리(화신+나리) 커플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고 해 본방송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이화신은 음주 일기예보로 한 표나리가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봐 한 번,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에 두 번 떨렸던 속마음을 그에게 내비쳤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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