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EISA 어워드'서 6년 연속 수상..."최고제품"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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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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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후지필름이 세계적 권위의 ‘EISA 어워드 2016-2017’에서 6년 연속 수상했다.

후지필름은 전 세계적으로 전문 사진가 그룹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X-Pro2와 후지논 XF100-400mmF4.5-5.6 R LM OIS WR 렌즈가 ‘EISA 어워드 216-2017’에서 각 부문별 올해의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 최고 권위의 멀티미디어 협회인 EISA는 유럽 지역 20개국을 대표하는 50여 개의 영상, 음향 전문 매체들로 이루어진 전통 있는 단체다. 1982년 이래 매년 카메라와 영상 및 음향기기, 자동차 관련 기기, 모바일 기기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제품을 엄선해 선정하는 EISA 어워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EISA 어워드 2016-2017에서 X-Pro2는 ▲유로피안 프로페셔널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 부문 1위를, 후지논 XF100-400mmF4.5-5.6 R LM OIS WR 렌즈는 ▲유로피안 콤팩트 시스템 줌 렌즈 부문 1위를 각각 수상했다.

X-Pro2는 후지필름의 최상위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다. 2430만 화소 X-Trans CMOS III 이미지 센서와 X Processor Pro 프로세서, 후지논 렌즈와의 조합을 통해 실제 화소수를 뛰어넘는 초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대비 4배 빨라진 새로운 프로세서로 기동시간 0.4초, 촬영 간격 최단 0.25초, 셔터타임랙 0.05초, 최고 AF속도 0.06초 등 비약적으로 향상됐다.

후지필름은 렌즈 부문에서도 3년 연속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APS-C 센서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된 후지논 XF100-400mmF4.5-5.6 R LM OIS WR은 35mm 환산 150-600mm에 상당하는 초망원 렌즈로, 스포츠 및 야생 사진까지 피사체의 범주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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