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소설2: 다시 시작된 저주’ IPTV·디지털 최초 개봉…극한 공포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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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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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살인소설2' 스틸컷]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영화 ‘살인소설2: 다시 시작된 저주’가 오늘(7일) 디지털 최초 개봉한다.

영화 ‘살인소설2’(감독 시아란 포이·수입 배급 콘텐츠판다)는 끔찍한 일가족 몰살 살인 사건 이후, 더욱 참혹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지면서 거대한 저주의 위기에 빠진 한 가족과 그 가족을 구하기 위한 사립 탐정이 공포의 근원에 대해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에단 호크가 출연한 ‘살인소설’의 속편으로, 전편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쓰기 위해 실제 살인 사건이 벌어진 집으로 이사 온 작가가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형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편의 성공과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속편 ‘살인소설2: 다시 시작된 저주’는 미스터리 스릴러 형식에 강력한 오컬트 호러를 믹스해, 일가족 살인 사건에 숨겨져 있는 초자연적인 존재와 다시 시작된 저주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에단 호크가 맡은 앨리슨 오스왈트의 조력자로 활약한 보안관이 더 이상의 희생자를 막기 위해 저주받은 집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 사립 탑정으로 다시 한 번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또한,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 제작진들이 합류해 미스터리한 가족 몰살 사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수록 엄습하는 죽음의 공포, 끔찍하게 살해된 일가족들의 살해 현장 영상, 저주받은 집에 숨겨진 부굴교 악령의 비밀 등이 관객들에게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7일 IPTV, 디지털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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