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이찬오 셰프 측 “외도 논란 영상? 여자 사람 친구일 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5-24 14: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이찬오가 한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이찬오 셰프 측은 “논란이 된 동영상은 페스티벌이 끝난 후 쫑파티 모습을 담은 영상”이라며 “지인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노는 도중 촬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영상은 앞뒤 상황이 다 편집되고 해당 부분만 공개돼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외도는 절대 아니며, 영상 속 여성은 여자 사람 친구”라고 전했다.

또한 “이찬오와 방송인 김새롬 부부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이 부부는 잘 지내고 있다”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찬오 셰프가 지인들과 함께한 파티에서 한 여성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외도 논란이 벌어졌다.

한편 평소 잉꼬 부부로 알려진 이찬오 셰프와 방송인 김새롬은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