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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 스트리트파이터 5 국가대표 선발전 열어

입력 : 2016-05-11 15:55수정 : 2016-05-11 15:55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박병선)이 오는 14일 세계 최대 규모 격투게임 대회인 EVO 2016에 참가할 스트리트파이터 5 국가대표 선발전을 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개최한다.

EOV 2016 대회는 7월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며,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행사다.

 스트리트파이터 5 국가대표 선발전은 PS4를 이용한 격투게임으로, 참가대상은 국가대표를 꿈꾸는 전국의 게임플레이어와 게임에 관심있는 학생 및 일반인이면 가능하다.

오전에는 조별 예선, 오후에는 본선과 결승으로 진행되는 이날 선발전은 인터넷방송 트위치 TV에서 온라인 생중계 한다. 참가접수는 온라인 사이트(http://event.spiritzero.com)에서 신청하며, 차세대 게임기인 PS4 체험존도 함께 운영한다.

박병선 창조산업진흥원장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개최한 스트리트파이터 5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유명 프로게이머 및 게임콘텐츠 개발사들과의 자연스런 만남으로 게임 콘텐츠 개발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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