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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한국콘텐츠진흥원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위한 MOU

입력 : 2016-02-25 10:36수정 : 2016-02-25 10:36

[▲(왼쪽부터)이성학 CJ E&M 미디어솔루션 부문장,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올 해 상반기 중 공모전을 개최해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는 등 미래 콘텐츠 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CJ E&M 미디어 솔루션 부문 이성학 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저변을 확대하고, 크리에이터를 안정된 미래 직업군으로 만들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들도 좋은 취지에 공감해, 향후 멘토가 되어 후배 크리에이터들의 발굴 및 육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강만석 부원장은 “이번 협약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창작자들을 발굴하여 창작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생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CJ E&M은 2013년 MCN 사업을 시작, 지난해 5월 MCN 사업의 새로운 브랜드 ‘다이아 티비’를 론칭했다. CJ E&M은 현재까지 650여 팀의 게임, 음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혹은 중소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을 지원하며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공생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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