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최홍만·이주노 이어 이혁재까지 '억대 사기 혐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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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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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지인에게 수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이 씨가 사업 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바로 돌려줄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전했다.

앞서 하루 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49)도 억대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지난 3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주노는 지인 A 씨로부터 지난 2013년 말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홍만도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2명에게 총 1억2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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