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람한방병원, 러시아 암리타 병원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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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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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소람한방병원이 20일 러시아 세인트피터스버그와 모스코바에 위치한 ‘암리타 병원(병원장 Choi En Djun)’과 면역암치료협력을 체결했다. 암리타 병원은 [The center of oriental medicine]을 주제로 양/한방 통합의학 및 대체의학을 시행하는, 한국인이 개원한 병원이다.

암리타 병원 최 원장은 “한의학의 우수성은 러시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양/한방 협진시스템으로 면역암치료를 시행하는 소람한방병원과의 협약 체결로 현지 암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람한방병원 성신 병원장은 “소람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을 통한 통합면역암치료를 시행하여 많은 호전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러시아를 포함해 각국에서 맞춤형 통합 면역암치료 시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러시아와 소람한방병원의 양/한방 통합의학이 만나 좋은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여 과학화, 객관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람한방병원의 한방암치료법 소람약침, 소람단, 현암단은 미국 FDA의 안전성, 인체 무해 시험을 통과한 바 있다.
 

[소람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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