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105회]윤세아·이재황,김영훈 배신 알고 복수!..이정길,김영훈에게 모든 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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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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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브의 사랑' 동영상[사진 출처: MBC '이브의 사랑'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9일 방송될 MBC 이브의 사랑 105회에선 진송아(윤세아 분)와 구강모(이재황 분)가 문현수(김영훈 분)의 배신을 알고 무서운 복수를 하고 구인수(이정길 분)가 모든 죄를 문현수에게 전가시키는 내용이 전개된다.

강세나(김민경 분)는 구인수 회장에게 자신도 승진을 시켜달라며 보채지만 구인수 회장은 역정을 내며 강세나를 쫓아낸다.

진송아는 구인수 회장에게 남 비서를 시켜 치킨집 집문서를 가져오라고 시켰는지 묻고 구인수 회장은 발뺌하다가 증거가 담긴 카메라를 보자 어쩔 줄을 몰라 한다.

결국 진송아와 구강모는 문현수가 자신을 배신하고 구인수의 명에 따라 치킨집을 날리게 해 진송아의 가족들을 길거리에 나 앉게 하려 한 것을 알고 분노하고 무서운 복수를 하려 한다.

구인수 역시 모든 죄를 문현수에게 전가시켜 문현수는 처절하게 몰락한다.

MBC 이브의 사랑 105회는 9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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