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부터 고급 회화까지”…YBM시사, 전화영어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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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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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초보용 한국인 강사 수업 추가 오픈

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YBM시사(대표 최재호)는 5일 영어 스피킹 왕초보 탈출을 위한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전화영어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100% 원어민 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돼 온 YBM시사 전화영어는 기초 회화부터 고급 회화, 시험 대비 코스까지 학습 목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총 1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습자 실력별 12개 레벨을 보유, 탄탄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난 6월 YBM시사 고객 1000명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원어민과 바로 대화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입문자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YBM시사는 영어회화 왕초보자도 두려움 없이 전화영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그 결과, 전화영어는 해외 체류 경험 등으로 영어회화에 어느 정도 익숙한 이들만 접근할 수 있는 학습법이라는 인식을 깨고 입문부터 상급 단계까지 빈틈없는 스피킹 프로그램 라인업을 갖추게됐다.

YBM시사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은 YBM 스테디셀러인 ‘New English 900’ 기초 영문법 및 영단어 교재를 바탕으로 한국인 강사의 세심한 지도를 통해 학습자의 답답한 부분을 막힘없이 풀어주고 회화·문법·어휘 실력을 한번에 끌어 올릴 수 있는 올인원 맞춤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YBM시사 관계자는 “그동안 원어민 회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시간이 부족해 수업을 들을 수 없었던 영어 스피킹 입문자들이 한국인 강사의 수업으로 좀 더 쉽고 편하게 전화영어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기존 회원들의 수강 신청은 물론 신규 회원 유입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YBM시사는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 신설을 기념, 12월 31일까지 수강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주 2회 기준 월 5만5000원의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을 3개월 등록 시 월 4만4000원에 수강할 수 있다.

[한인 전화영어 프로그램 할인 이벤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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