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을 찾아서' 이선정, 19년 만에 맘보춤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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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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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김부용과 이선정이 '풍요속의 빈곤'으로 조우했다.

김부용 이선정은은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 출연했다. 이날 2대 슈가맨으로는 '풍요속의 빈곤' 김부용, '질투' 유승범이 선정됐다.

과거 이선정은 '풍요속의 빈곤' 김부용의 무대에 맘보춤을 추는 '맘보걸'로 활동했다. 오랜만에 김부용과 이선정은 같은 무대에서 맘보춤을 췄다.

이선정이 "힘들다. 19년 만에 춤을 췄다"고 하자 유재석은 "어쩐지 안무를 좀 까먹으신 거 같더라"고 농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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