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황승언, 과거 "내 민낯이 제일 못생겨"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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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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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황승언, 과거 "내 민낯이 제일 못생겨" 재조명[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배우 황승언이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MBC 드라마넷 '스웨덴 세탁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황승언은 여배우들의 외모 순위에 대해 "여배우들 중 내가 꼴찌다. 화장 안 하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남자 배우들과 제작진을 다 합쳐도 내 민낯이 제일 못생겼을 것"이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황승언은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서현진, 해령, 예은, 박하나, 아이린, 도상우 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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