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의 꿈과 희망, 미래는 어린이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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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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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3회 어린이날' 격려사를 통해 밝혀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원희룡 제주지사(사진)는 5일 ‘제93회 어린이날’ 격려사를 통해 “제주의 미래는 어린이에 달려 있다” 며 “제주의 꿈이고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거침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나갈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한 제주,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원 지사의 어린이날 격려사 전문.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함께 오신 아버지 어머니 정말 반갑습니다.

꽃 피듯 터지는 여러분의 웃음소리에 저도 덩달아 즐겁습니다.

오늘, 아흔 세 번째 어린이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별히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레고는 여섯 개의 블록으로 9억 개의 조합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상상력으로 펼쳐내는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그 이상의 미래일 것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제주의 꿈이고 희망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를 지키고 키워나갈 주인공들입니다.

제주의 미래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거침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나갈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한 제주,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린이를 위해 늘 사랑으로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늘보다 더 높은 세상을 바라보며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는 멋진 어린이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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