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정혜선ㆍ박혜숙,박하나에 출국강권..박하나,수락오열 출국or자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4-28 00:4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MBC '압구정백야' 동영상 [사진 출처: MBC '압구정백야'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135회에선 장화엄(강은탁 분)의 할머니인 옥단실(정혜선 분)과 어머니인 문정애(박혜숙 분)이 장화엄과 백야(박하나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해 백야에게 외국으로 떠날 것을 강권하고 백야가 이를 수락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백야는 장화엄의 집안에서 본인과 장화엄과의 결혼을 승낙한 것으로 알고 옥단실과 문정애를 만났다.

그러나 옥단실은 “화엄이 단념시키려고 노력해준 거 안다. 그런데 어려운 부탁 더 해야겠어, 사정”이라며 “외국으로 떠날 수 없을까”라고 말했고 이에 백야는 충격을 받았다.

옥단실은 “그 길밖엔 없는 거 같아.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내키지 않아”라며 “화엄이 결혼하고 애 낳고 평탄해지면 그때 돌아와”라고 말했다.

옥단실은 “우리도 너 이상으로 아퍼. 진작 호적에 올릴 걸”이라고 덧붙였다.

문정애는 “네가 싫어서가 아니란 거 알지.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라며 백야에게 외국으로 떠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백야는 눈물을 흘리며 수락했고 백야는 택시를 타고 가면서 울었다.

백야는 어린 시절 친모인 서은하(이보희 분)에 의해 버려졌고 장화엄의 집에서 거둬져 자랐다.

과연 백야는 출국할까?, 아니면 자살해 임성한의 데스노트가 될까? 압구정백야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압구정백야 압구정백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