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관심 몰려…'북한산 더샵’ 분양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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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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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상반기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점이라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의 인기가 급증했다는 것이다.

도심재정비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교통 및 교육, 편의시설과 같은 생활인프라가 이미 형성되어있는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고층으로 재정비 되기 때문에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 높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 3년 유예연장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내용을 담은 부동산 3법 통과로 사업성까지 높아지면서 특히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수요자들은 물론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올해 강남 재건축에 이어 강북 뉴타운 및 재개발 사업에서도 우수한 청약결과가 나타나자 재개발 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재개발 아파트의 인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서울 지역의 전세난이 날로 심각해지는데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 택지개발 중단에 따른 재개발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 등의 이유가 뒷받침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업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에 나서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들이 분양 시장을 선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이 홍은 1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하는 '북한산 더샵'은 희소성 높은 입지의 재개발 사업으로 알려지면서 강북 재개발 시장을 이끌고 있다.

북한산 더샵은 지하 3층, 지상 15~20층 8개 동, 전용면적 34~120m², 총 55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20m² 109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북한산 더샵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홍제역까지 거리가 약 300m로 역세권 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3호선을 이용해 종로∙광화문∙여의도 등으로 출퇴근이 쉽고, 통일로와 내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홍제역 인근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홍은 12구역 주변으로 백련산, 안산, 인왕산, 북한산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며 단지가 남동 및 남서향으로 배치돼 있어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 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도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벚나무 산책로와 함께 12가지 테마의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1899-6543
 

[포스코건설, ‘북한산 더샵’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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