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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데일리] 박 대통령 "일자리 창출, 국정 최우선 과제"

입력 : 2015-03-26 07:42수정 : 2015-03-26 07:42

▲아주경제 종목 뉴스
▷박근혜 대통령 "일자리 창출, 국정 최우선 과제…노동시장구조개선은 선택 아닌 생존전략"
- 박 대통령은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14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표와 근로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가져.
- 이 자리에서 "일자리 증가가 소비확대와 기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동시장의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
- 이어 "현재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노동시장 구조 개선을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는데 3월 말까지 좋은 합의안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비스산업을 일으켜야 한다고 밝혀.

▷[제8회 아·태 금융포럼] 3C시대 금융산업 성장전략을 찾아라 … 금융개혁·핀테크 등 심도 있는 논의
- 아주경제와 홍콩문회보, 2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5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APFF)’개최. ‘3C(Creativity·Convergence·Challenge)시대 금융산업 성장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이뤄져.
- 최경환 부총리, 축사 통해 "4대 부문 구조개혁의 또 하나의 큰 축은 금융 보신주 타파와 실물 지원기능 회복 등을 위해 추진하는 금융부문 개혁”이라며 “최근 금융환경 변화를 살펴보면 크게 고령화, 융복합화, 국제화로 대변될 수 있다”고 강조.

▷[르포] 고용한파 속 열린 현대·기아차 협력업체 채용박람회…‘무늬만’ 채용은 개선 과제
- '2015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업체 채용 박람회'가 25일 서울 코엑스 삼성동 3층 전시관에서 열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 개최.
- 단체 참가자만도 총 27개교(18개 고등학교, 9개 대학교) 1800여명, 사전 신청인원은 6000여명에 달해. 현대?기아차 측은 이날 80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혀.
- 지난해에는 1차 협력사를 기준으로 채용박람회를 통해 1만7000명을 채용,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이뤄질 듯.
-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콘티넨탈 부스 앞에는 30~40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
- 구직자들을 위한 급여, 모집부문 등 채용정보가 ‘미정’으로 기재된 곳들은 한적.

▷격랑의 동부그룹…사재 끌어모은 김준기 회장의 복안은
-구조조정중인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200억원 사재출연으로 경영권 유지 지속.
-채권단 지원안에 따르면 동부메탈에 신규 자금 650억원 투입. 이에 따라 동부메탈의 주요 주주인 동부인베스트먼트, 동부하이텍, 동부CNI의 지분이 그대로 유지돼 김 회장은 경영권을 지킬 수 있게 돼.
-김 회장과 그의 아들인 김남호 동부팜한농 부장이 동부화재 배당금 등을 활용해 100억원을 충당할 계획. 여기에 김 부장이 보유한 동부메탈 채권 100억원을 출자전환해 사실상 200억원의 사재 출연 효과.
- 다만 사실상 중단된 동부하이텍의 매각과 동부팜한농 매각 등의 문제가 얼마나 잘 해결될 수 있을지가 문제.

▷캐논·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4월 출격…소니 잡아라
-캐논 EOS M3에 이어 니콘, 조만간 미러리스 신제품 출시 예정.
-니콘은 다음달 열릴 P&I를 앞두고 미러리스 공개하고 주력 전시 제품으로 내세울 전망.
-DSLR의 강자 캐논과 니콘이 미러리스 신제품을 내세운 가운데 1위 소니를 추격할지 관심.
-소니는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5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유지. 2위는 삼성전자 (약 30%)

▲주요 종목 리포트
▷한진해운 - 영업실적 급증세 전환, 투자의견 매수(Buy) 상향 조정 <NH투자증권>
- 한진해운의 2015년 영업실적 급증세 전망.
- 첫째, 2015년부터 수익 개선 본격화 전망. 비수익 노선 철수 등 구조조정으로 인해 수송 효율성을 확보했고 벙커C유 가격 급락으로 유류비 절감 효과 확대. 둘째, 재무 유동성 문제에서 벗어남.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했으며, 회사채 신속인수제 적용으로 2015년 예정된 부채상환 문제 없는 수준. 셋째, 2분기 미주노선 일괄운임인상(GRI) 협상을 앞두고 있어 컨테이너 운임 상승반전 가능성이 높으며, ECB 양적완화와 유럽경기 회복으로 3분기부터 세계 해운산업 수급 개선 전망.
- 목표주가 96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도 보유(Hold)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해운시황은 아직 미흡하지만, 동사는 구조조정에 따른 수송 효율성 확보, 유가 급락 효과, 유동성 리스크 해소 등으로 주가 상승 예상.

▷삼천당제약 - 자회사 기업가치 + a 기대 <신한금융투자>
- 2015년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0%, 33% 증가한 1006억원, 137억원이 전망. 안과, 비안과 동시 성장으로 별도기준 매출액 전년대비 10% 증가 전망.
- 디에이치피코리아, 국내 1위 지배력을 바탕으로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5% 성장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으로 재개시.

▷OCI, 폴리실리콘 눈높이 하향 OK. 하지만 적정가치까지 훼손하진 말자! <교보증권>
- 자회사 머티리얼스·리소스의 상장가치 증가 반영, 목표주가 13만원으로 5.7% 상향.
- 1분기 영업이익 330억원(QoQ +65억원), 폴리 부진 불구, 자회사 선전으로 기대치 상회
- 현재 폴리·석화&카본 등 본업가치는 1.1조원에 불과. 눈높이를 낮춰도 적정가치는 1조7000억원, 매수 추천.

▲전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 히라카와 유키 레벨리버 대표이사, 필립 에이브릴 BNP파리바 일본대표 등 사외이사 3명을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신일산업은 이혁기, 황귀남 씨가 각각 신일산업의 사내이사와 감사 지위에 있음을 확인하는 이사 및 감사 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아미코젠은 중국 제약회사 인수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중국 제약회사 지분매입에 대해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5일 답변했다.

△신일산업은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 취득에 대한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화승알앤에이는 종속회사인 화승오토모티브알라바마의 회사공장 두개를 각각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는 단순 물적분할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화승알앤에이는 화승네트웍스아메리카가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 2월 한달간 잠정 영업이익이 268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50억1400만원으로 전년비 7.6%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82억7900만원으로 76.5% 늘었다.

△서울신용평가는 주성도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조강직 전 코리아크레딧뷰로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사무용품 도소매업체인 큐브릿지 지분 100%를 248억원에 취득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분 취득 목적과 관련 "사업 확장 및 기존 사업 강화"라고 밝혔다.

△GS건설은 25일 의정부경전철 주식회사에 19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GS건설 자기자본의 6.08% 규모다.

△대우건설은 25일 위례 중앙 푸르지오 근린생활시설 수분양자에 72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대우건설 자기자본의 2.74% 규모다.

△우리스팩3호는 하이쎌 자회사인 글로벌텍스프리를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우리스팩3호 대 글로벌텍스프리가 1 : 14.8803169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8월 31일이다.

△아바코는 성득기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김광현 아바코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동부하이텍은 박인목 세무법인 정담 대표 세무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임기는 2017년 3월 25일까지다.

△YG PLUS는 장진호 연세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임기는 2018년 3월 24일까지다.

▲주요 뉴스
▷ 미국 2월 내구재주문 MoM -1.4%, 예상(0.2) 하회 - 운송제외 내구재주문 MoM -0.4%, 예상(0.2) 하회

▷미국 주간 원유재고 WoW +820만배럴, 예상(510) 상회 - 11주 연속 약 80년래 최대치 경신 지속

▷독일 3월 Ifo 기업환경지수 107.9, 예상(107.3) 상회

▷ECB, 그리스 중앙은행의 자국 은행에 대한 대출 한도 698억유로 → 711억 유로로 상향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Fed가 금리를 인상하려면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를 향해간다는 강력한 확신이 있어야, 첫 금리 인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연기해야"

▷록하트 애틀란타 연은 총재, "올해 9월까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있어"

▷중국의 상업·전략비축유 저장 능력 한계, 더 이상 지금까지처럼 많은 양의 석유 수입할 수 없을 것 - 로이터

▲펀드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1033억원 빠져나가며 7거래일 연속 순유출 기록. 해외 주식형 펀드는 223억원 들어오면서 13거래일 연속 순유입.(24일 기준, ETF 제외)
▷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 9470억원 유출되면서 총 설정액 108조2248억원, 순자산총액은 109조3650억원.

▲오늘의 증시 일정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월 Markit 서비스 PMI 예비치
▷유로존, 2월 M3 통화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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