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그때 그 가격 강제 소환' 이벤트, 126개 매장으로 확대⋯5월31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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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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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피자(M) 8400원, 치즈 크러스트(M) 1만7900원 판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30주년 기념, 그때 그 가격 강제 소환' 이벤트를 전국 126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오는 5월31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한국 피자헛이 처음 문을 연 1985년 당시 인기 메뉴였던 팬피자와 치즈 크러스트 피자를 출시 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다. 한국 피자헛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꾸준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미디엄(M) 사이즈 기준 팬피자는 8400원, 치즈 크러스트는 1만7900원의 출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izzah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상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이사는 "2015년 대비 최대 44% 저렴한 가격으로 실속 있게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점이 고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즐거운 외식생활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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