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LPGA 챔피언 김세영,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2언더파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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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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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두와 4타차 20위권…김효주는 이븐파로 중위권, 박인비는 17번홀까지 2언더파 달려

김세영                                                                                                [사진=KLPGA 제공]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첫날 2언더파로 마쳤다.

김세영은 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파타야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경기가 진행중인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현재 선두와 4타차의 20위권이다.

올해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2주전 ‘퓨어실크 바하마 LPGA클래식’에서 첫 승을 거뒀다.

선두는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세계랭킹 3위 스테이시 루이스, 브리타리 랭(이상 미국), 청야니(대만) 등 3명이다.

이번 대회에서 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김효주(롯데)는 이븐파 72타로 경기를 마쳤다. 70명 가운데 40위권이다.세계랭킹 2위 박인비(KB금융그룹)는 17번홀까지 2언더파(버디6 보기4)로 20위권을 기록중이다.

이미림은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쳐 한국선수중 최고위인 공동 4위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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