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중국서도 에어백 결함으로 27만대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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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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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아우디가 중국에서도 'A4' 차종 에어백 결함으로 총 27만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폴크스바겐과 아우디를 생산하는 중국내 합자회사 이치폴크스바겐(一汽大衆)이 29일부터 2012년 5월 25일부터 2014년 10월 22일 생산된 수입 아우디 A4 올로드 차종 4692대와 중국 국내생산된 아우디 A4L 차종 26만5943대, 총 27만635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공표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29일 보도했다. 

이번 리콜 부위는 에어백으로   소프트웨어 상의 문제로 정상 작동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아우디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리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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