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꽃청춘' 여행 한 명 더 간다면 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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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1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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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손호준 바로[사진제공=앳스타일]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김성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tvN '꽃보다 청춘-라오스 편'에 출연 중인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앳스타일' 화보 및 인터뷰에서 김성균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유연석은 tvN '응답하라 1994' 출연진 중 또 한 명을 데려갈 수 있다면 누구와 함께 가고 싶냐는 질문에 대해 "성균이 형과 가고 싶다"며 "유쾌하고 긍정적이신 분이라 힘든 순간에 많은 힘이 됐을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손호준은 "나도 굳이 한 명을 꼽자면 성균이 형이다"라며 "마음 같아선 출연진들 전부 다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방송에서 '첫 해외여행'으로 순진하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준 손호준은 "형도 나와 성격이 비슷해 연석이의 리드에 묵묵히 잘 따랐을 것"이라며 유연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편 '앳스타일' 10월호는 오는 22일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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