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브리핑] 공무원 평생 수입구조, 일반 직장인과 비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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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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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수 PD, 이주예 아나운서 = 내년 하반기부터 민간기업 근로자만 들 수 있던 퇴직연금에 공무원도 가입시키는 방안 추진, 내년 하반기부터 민간기업 근로자만 들 수 있던 퇴직연금에 공무원도 가입시키는 방안 추진, 내년 하반기부터 민간기업 근로자만 들 수 있던 퇴직연금에 공무원도 가입시키는 방안 추진

9월 1일 월요일 아주경제 신문브리핑에 아나운서 이주예입니다.
아주경제 본지부터 살펴보죠.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9월에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까지 대화면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돼 패블릿 시장이 더욱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입니다. 삼성전자는 오는 3일 베를린과 뉴욕, 베이징 등에서 언팩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합니다. 갤럭시 노트4는 3면 디스플레이를 갖춘 점이 눈길을 끌 전망입니다. 5.7인치 쿼드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옆면이 굽은 3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은 오는 9일 행사에서 아이폰 시리즈 중 처음으로 패블릿 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며, LG전자는 보급형 3G 스마트폰 ‘LG G3 스타일러스’를 IFA에서 공개합니다.

다음 신문 보시죠. 동아일보입니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민간기업 근로자만 들 수 있던 퇴직연금에 공무원도 가입시키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렇게 되면 공무원 연금 지급액을 국민연금 수준으로 낮추려는 정부 개혁 조치와 맞물려 공무원의 평생 수입구조가 일반 직장인에 근접하게 됩니다. 퇴직연금 지급을 위해서는, 정부가 매년 4-5조원을 적립해야해 재정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다음신문 보시죠. 아시아투데이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1일부터 개회되는 정기국회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야 희생자 유가족간의 3자협의체 구성을 요구하며 강경투쟁 방침을 밝혔으나 특별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태입니다. 새정치연합은 일단 9일 있을 정기국회 개회식엔 참석하기로 했으나 이후 계획은 아직까지 불투명합니다.

당내 온건파를 중심으로 ‘국회로 돌아가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세월호법 투쟁을 중단해선 안 된다’는 강경파의 반론도 거셉니다.

지금까지 9월 1일 월요일 아주경제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사진=아주경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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