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비주얼 극강' 송유빈 고교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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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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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예고편에 등장한 송유빈 학생.[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슈퍼스타K6가 오늘(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가운데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에서 잘생긴 외모의 동명이인 남녀 고교생이 등장해 화제다.

영상에서 두 학생은 송유빈이라는 같은 이름을 쓰며 빼어난 외모로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받았다.

여학생은 경기도 부천 부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나이는 19살. 내레이터는 “아이유를 연상케 하는 미모”라고 표현했다.

심사위원 중 한명인 슈퍼주니어 규현은 이 여학생을 보고 “저희 회사 연습생처럼 생겼다”고 말했다. 또 머리가 아픈 병을 앓았다는 학생의 말에 “게보린을 먹지 그랬냐”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여학생은 가수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줘’를 불렀는데 본방송을 위해 예고편엔 도입부 한구절만 담겼다.

또다른 송유빈인 남학생은 대구 남산고등학교에 재학(17살) 중이다. 이 학생에 대해 심사위원인 바이브의 윤민수는 “정말 잘생긴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 남학생은 김연우의 ‘이별택시’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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