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단, 김영모과자점과 나눔과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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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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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한국장애인재단과 김영모과자점이 지난 7일 나눔과자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김영모과자점에서 개발한 나눔과자(허브나눔세트 3종)의 판매 수익금 10%를 매월 한국장애인재단 허브사업(13가지 장애인공익사업)에 기부하게된다.

나눔과자(허브나눔세트 3종)는 재능을 통한 새로운 나눔가치 창조의 일환으로 김영모과자점에서 기획한 상품으로 김영모과자점 도곡타워팰리스점, 서초본점, 반포점에서 판매되며, 향후 지속적으로 나눔상품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은 "김영모과자점은 평소 더 많은 사람이 맛있는 과자를 맛볼 수 있도록 제빵 조리법을 공유하는 상생경영으로 모범을 보인다. 나눔과자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생,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김영모 명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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