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진 경각 그린피스 1/7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12일 오전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Greenpeace)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안전의 여신상'을 세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경주 지진 1년을 기해 원전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이 우선시되는 에너지 정책을 향한 국민의 요구를 알리고자 이번 퍼포먼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사진 =유대길 기자

더보기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선포식

이병기 전 국정원장 검찰 출석

도심에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이명박 "정치적 보복이라는 의심이 든다"

내일부터 벌금이 200만원!

더보기

故김주혁 발인

만기 전역 최강창민-최시원 기다리는 국내외 팬…

학교2017 제작발표회

걸그룹 양성 전문 교육기관 ‘아이돌학교’

소녀시대 윤아, '심쿵 손가락 하트'

쇼챔피언

더보기

이병기 전 국정원장 검찰 출석

도심에서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더보기

2017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5.18 사진전

미모의 야구여신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