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도착 하자마자
트럼프 한국 도착 하자마자 "美일자리 만들러 여기 왔다"
정경두 합참의장과 악수하는 트럼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경기 평택의 주한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전용헬기 마린원으로 도착해 정경두 합참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7일 한국 방문을 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방한 목적 중 하나가 양국간 통상 문제 해결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국에 도착 후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미군 기지를 찾은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주한 미군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면서 "( 이수완 국제뉴스국 국장 alexlee@ajunews.com
2017-11-07 15:02:58
하나 주면 하나 받아가는 트럼프.. 일본에 공정무역ㆍ무기판매 압박
하나 주면 하나 받아가는 트럼프.. 일본에 공정무역ㆍ무기판매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6일 일본 도쿄 모토아카사카에 있는 영빈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6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북핵 문제에 있어 양국의 긴밀한 공조를 강조했다. 그러나 일본의 극진한 대접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문제 등에서 불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실리를 놓치지 않는 전형적인 사업가적 행보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트럼프 대 윤은숙 기자 kaxin@ajunews.com
2017-11-06 18:34:43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64+E7JqU7YOALCAyMDI164WE6rmM7KeAIOyXlOynhOywqOufiSDsg53sgrAgJ+ygnOuhnCcg6rCA64ulLi4uIuyghOq4sOywqOuKlCDtmZXrjIAiICA=
도요타, 2025년까지 엔진차량 생산 '제로' 가닥..."전기차는 확대"
[사진=연합/로이터] 도요타 자동차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엔진으로 구동하는 자사 차종의 생산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 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요타는 이날 언론 설명회를 통해 세계에서 판매하는 엔진차량 생산을 순차적으로 중단하는 대신 전기자동차(EV) 생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전기자동차(EV)에 하이브리드(H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차(PHV), 연료전지차(FCV) 등 모두 차종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0
2017-12-18 17:50:28
7Yq465+87ZSEICLrrqzrn6wg7ZW07J6EIOqzoOugpCDslYjtlbQiIA==
트럼프 "뮬러 해임 고려 안해"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을 해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BBC와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뮬러 특검팀이 부적절한 방법으로 수천 건의 인수위 이메일을 확보했다는 트럼프 인수위 측의 주장이 나온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뮬러 특검팀과의 갈등이 부각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기자들을 만났을 때 뮬러 특검의 해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뮬런 특검의 불법적 이메일 확보 주장과 관련해 “그런 일
2017-12-18 16:17:53
IuydvOuzuOydgO2WiSwgMjAxOOuFhCDstZzshowg7ZWcIOuyiCDsnbTsg4Eg6riI66as7J247IOBIi4uLjEw64WEIOyWkeyggeyZhO2ZlCDsooXqsrDrkJjrgpgg
"일본은행, 2018년 최소 한 번 이상 금리인상"...10년 양적완화 종결되나
[사진=연합/로이터] 일본은행(BOJ)이 10여년간의 완화 정책을 뒤로하고 내년께 최소 한 번 이상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등 서구 중앙은행의 긴축 방침에 일본은행까지 가세하면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어져온 양적완화 정책이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이하 현지시간) 내년 일본은행이 기존의 완화 정책을 마무리짓고 최소 한 차례 이상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2017-12-18 15:08:23
67mE7Yq47L2U7J24IOygnOuPhOq2jCDsoJXssKkg7JWI7KCV7KCB4oCm576OIOyDge2SiOyEoOusvOqxsOuemOychCAi7Iuc7J6lIOqzvOyXtCDsmrDroKQg7Jes7KCEIiA=
비트코인 제도권 정착 안정적…美 상품선물거래위 "시장 과열 우려 여전"
비트코인 선물 CME 상장 첫날 가격 추이 [사진=CNBC 화면 캡처] 세계 금융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트코인이 17일(이하 현지시간) 세계최대 선물거래소인 시카고 선물거래서(CME)에 신고식을 마쳤다. 이날 CME 비트코인 선물은 2만 650달러에서 시작했으나, 4시간 뒤에는 1만 8000달러 대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비트코인의 두번째 선물 상장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10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상장 첫날 급등했던 비트코인 선물의 움
2017-12-18 14:56:45
W+yVhOyjvOuPmeyYgeyDgV0g7J2867O4IOyVhOq4sCDtjJDri6Qg7IOo7IOoLCAxOeydvCDssqsg7J2867CYIOqzteqwnCDslZ7rkZDqs6Ag6rSA7IusIOynkeykkSA=
[아주동영상] 일본 아기 판다 샨샨, 19일 첫 일반 공개 앞두고 관심 집중
18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된 아기판다 샨샨의 모습 [사진=EPA/연합] 일본에서 30년만에 처음 태어난 아기 판다 샨샨의 일반 공개를 앞두고 열도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NHK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올해 6월 12일 태어나 자이언트 판다 샨샨은 19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소재 우에노 동물원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샨샨은 1988년 이후 29년 만에 일본에서 태어난 판다로 당시 샨샨 출산은 일본 주요매체 1면에 대서특필된 바 있다. 이름 공모에도 무려 32만 건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9일 일
2017-12-18 14:16:07
NOuFhOunjOyXkCDrj4zslYTsmKggJ+y5oOugiOydmCDtirjrn7ztlIQn4oCm64u57LSI67O064ukIO2BsCDqsqnssKjroZwg7KKM7YyMIO2bhOuztCDriIzrn6w=
4년만에 돌아온 '칠레의 트럼프'…당초보다 큰 격차로 좌파 후보 눌러
당선이 확정된 세비스티안 피녜라 전 칠레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AP ] '칠레의 트럼프' 세바스티안 피녜라(68) 전 칠레 대통령이 17일(이하 현지시간) 다시 정권을 잡았다. 칠레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우파 야당인 '칠레 바모스'(칠레여 갑시다·CV) 후보로 나선 피녜라 전 대통령이 결선 투표용지의 98.44%가 개표된 현재 54.57%를 득표했으며, 득표율 45.43%에 그친 중도좌파여당연합 '누에바 마요리아'(새로운 다수·NM) 후보인 알레
2017-12-18 11:28:49
7JeQ66W064+E7JWILCAi7JiI66Oo7IK066CY7JeQIOuMgOyCrOq0gCDsl7Qg6rKDIi4u576OIOq3nO2DhCDslZ7snqXshJzrqbAg67KU7J207Iqs656MIOyngOuPhOyekCDsnpDsspgg
에르도안, "예루살렘에 대사관 열 것"..美 규탄 앞장서며 범이슬람 지도자 자처
[사진=AP/연합] 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동예루살렘에 터키 대사관을 열겠다고 17일(현지시간) 선언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이 무슬림 반감을 드러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적할 범이슬람 지도자를 자처하는 모습이다. 로이터와 더힐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에르도안 대통령은 남부 카라만에서 열린 집권 AK당 연설에서 “신의 뜻대로 우리가 공식적으로 (팔레스타인 주재) 대사관을 그곳(예루살렘)에 여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랍권 57개국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2017-12-18 11:26:14
W+yVhOyjvOuPmeyYgeyDgV0g67O065287Lm07J20IO2DnO2SjeyXkCDsiJjsspzrqoUg6rOg66a9Li4u66y87Y+t7YOEIOyGjSDstZzshowgMzDrqoUg7IKs66ed
[아주동영상] 보라카이 태풍에 수천명 고립...물폭탄 속 최소 30명 사망
[사진=연합/로이터] 필리핀 중부 지역을 강타한 제26호 태풍 '카이탁'으로 인해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하면서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BBC 등 외신이 18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보라카이 섬에 고립된 관광객만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태풍이 상륙한 빌리란 주에서만 산사태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인근 지역에서도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민 8만 8000여 명이 안전지대로 대피했지만 물폭탄의 영향으
2017-12-18 11:23:27
IjIwMTjrhYQg7JWo652867Cw66eIIOy2qeqyqSDrmJDri6Tsi5w/IuKApue+jiDsl6zroaDsobDsgqwgIuykkeqwhOyEoOqxsCDqs7XtmZTri7kg67aI66asIiA=
"2018년 앨라배마 충격 또다시?"…美 여론조사 "중간선거 공화당 불리"
미국 앨라배마 주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의 더그 존스 후보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버밍햄에서 부인 루이스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내년 미국 중간선거의 '풍향계'로 간주되는 이번 선거에서 존스 후보는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후보를 접전 끝에 근소한 차이로 꺾고 승리했다. [사진=AP=연합뉴스]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 주 상원 보궐 선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맛본 공화당이 내년 중간선거에서도 쉽지 않은 선거전을 치를 것으로 보
2017-12-18 11:08:55
W+q4gOuhnOuyjO2PrO2GoF0g576O7JWg7YuA656c7YOAIOqzte2VrSDsoJXsoITsl5Ag67CcIOustuyduCDsirnqsJ3rk6Q=
[글로벌포토] 美애틀랜타 공항 정전에 발 묶인 승객들
갑작스런 정전으로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내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항공편 최소 630편이 결항되는 등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져 승객 수만 명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CNN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틀랜타 공항은 승객 수송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 공항이어서 인근 공항과 다른 지역 국내선 등 이번 정전으로 인한 연쇄 피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현재 공항 관계자들이 정전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전기 공급이 끊긴 애틀랜타 공항 터미널에서
2017-12-18 10:27:39
W+q4gOuhnOuyjO2PrO2GoF0g7ISx7YOEIOyYiOuwsOuCoCDtjIztgqTsiqTtg4Qg6rWQ7ZqMIOyekO2PrSDthYzrn6wuLklTIOuwsO2bhCDsnpDsspg=
[글로벌포토] 성탄 예배날 파키스탄 교회 자폭 테러..IS 배후 자처
1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중서부 발루치스탄주 남서부 퀘타의 한 교회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가디언과 알자지라 등 주요 외신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7일 예배가 시작되기 몇 분 전 자살폭탄이 달린 조끼를 입은 남성 두 명이 총을 난사하면서 교회 진입을 시도했다. 한 명은 입구에서 경찰과 충돌하다가 자살폭탄을 터뜨려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다른 한 명은 교회로 진입해 교인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하다가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교회에 들어
2017-12-18 09:23:50
파키스탄 교회에 자살폭탄 테러 발생…최소 8명 사망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남서부 퀘타의 한 교회에서 17일(현지시간)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최소 8명이 목숨을 잃고 40여명이 다쳤다. AP통신에 따르면 발루치스탄주 당국은 이날 예배가 시작되고 얼마 뒤 폭발물이 장착된 조끼를 입은 괴한 2명이 나타나 폭발물을 터뜨린 뒤 신자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총격전을 벌여 괴한들이 교회 주요 건물에 침입하는 것은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예배에 통상 250명의 신자가 모이는데 이날은 성탄절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거의 400명이 참석했다”라면서
2017-12-17 21:25:46
7J2067KIIOyjvCDso7zrqqntlaAg7J2067Kk7Yq4OiDnvo4g7IS47KCc6rCc7Y647JWIIO2RnOqysCwg7J2867O47J2A7ZaJIOuTsSA=
이번 주 주목할 이벤트: 美 세제개편안 표결, 일본은행 등
[사진=AP/연합] 이번 주 투자자들이 주목할 글로벌 이벤트로는 미국 공화당의 세제개편 단일안 의회 통과 여부, 일본은행의 정례회의 등이 있다. 공화당 상하원은 지난주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1%로 인하하는 세제개편 단일안을 최종 합의했고 이번 주 각각 표결을 거쳐 크리스마스 전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받는다는 방침이다. 앞서 단일안에 반대 의사를 밝혔던 마크로 루비오 의원과 밥 코커 의원이 속속 찬성으로 돌아선 가운데 최종 가결까지 순항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국 뉴욕 증시는 세
2017-12-17 17:59:26
66+4LeykkSDqsr3soJzrg4nsoIQg7Iuc64yAIOyXtOumrOuCmD8g6rWt6rCA7JWI67O07KCE65617IScICLspJHqta0g6rK97KCc7KCBIOyggeyImOuhnCDqt5zsoJXtlaAg65OvIg==
미-중 경제냉전 시대 열리나? 국가안보전략서 "중국 경제적 적수로 규정할 듯"
[사진=아주경제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견제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8일(이하 현지시간)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하면서 중국의 경제 침략을 언급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 보도했다. 그러나 백악관 관료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FT의 보도가 "정확하지 않다"면서 "해당 문구는 중국과 구체적으로 연결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FT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미국 정부들보다 중국에 훨씬 강
2017-12-17 17:55:53
67mE7Yq47L2U7J24IOyEuOqzhOy1nOuMgCDshKDrrLzsi5zsnqUg642w67eU4oCmIu2VmOudveuyoO2MhSDtl4jsmqkiIOqwgOqyqSDslYjsoJXtmZQg7Jes67aAIOyjvOuqqSA=
비트코인 세계최대 선물시장 데뷔…"하락베팅 허용" 가격 안정화 여부 주목
시카고 선물거래소가 16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선물 상장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시카고 선물 거래소 화면 캡처] 비트코인이 17일(이하 현지시간) 두번째 선물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 세계최대의 선물 거래소인 시카고선물거래소(CME)는 17일 저녁부터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비트코인은 제도권으로 점차 발을 넓히고 있지만, 가상화폐가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이냐를 두고는 여전히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 상장됐던 비트코인 선물은 지
2017-12-17 16:44:21
W+yVhOyjvOuPmeyYgeyDgV0gJ+uCoOqwnCDsoJHsl4jri6Qg7Y+I64ukJy4u64K064WEIOu0hCDshLjqs4Qg7LWc7LSIIO2UjOudvOyeiey5tCDstpzsi5w=
[아주동영상] '날개 접었다 폈다'..내년 봄 세계 최초 플라잉카 출시
[사진=유튜브 화면] 미국 샘슨 모터스가 내년 봄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샘슨 모터스의 플라잉카 모델인 스위치블레이드(Switchblade)의 가격은 12만 달러(약 1억3000만원)부터 시작한다. 삼륜차에 좌석이 두 개인 스위치블레이드는 고도 1만3000피트에서 최대 시속 320km로 비행이 가능하다. 도로에서는 날개를 접고 달릴 수 있는데 최대 속도는 시속 160km로 하늘에서보다 느리다. 수직 이륙이 불가능하고 날개를 펴야 하기 때문에 일반 도로를 달
2017-12-17 16:39:24
7Jyg7JeUIOyViOuztOumrCwg7Yq465+87ZSEICfsmIjro6jsgrTroJgg7ISg7Ja4JyDrrLTtmqgg6rKw7J2YIOqygO2GoCDspJEg
유엔 안보리, 트럼프 '예루살렘 선언' 무효 결의 검토 중
[사진=AP/연합] 유엔 안보리가 트럼프의 예루살렘 선언을 무효화하는 결의안을 검토 중이라고 AFP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집트가 작성하여 현재 회람 중인 유엔 안보리 결의안 초안에는 예루살렘의 지위의 변경 행위는 법적으로 아무런 효력이 없으며 이 같은 행위는 철회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의안은 미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고 있지만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식 선언한 것을 정면 부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외신들은
2017-12-17 15:45:35
7LqY66as7Y+s64uI7JWEIOyCsOu2iCDsl63rjIAg7LWc64yAIO2UvO2VtCDrgrwg7IiY64+E4oCmOTcw7Ja1IO2IrOyeheyXkOuPhCDrtojquLgg7JWI7J6h7ZiAIA==
캘리포니아 산불 역대 최대 피해 낼 수도…970억 투입에도 불길 안잡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추라에서 발생한 '토머스 산불'이 2주 가까이 계속되며 14일(현지시간) 해안 관광도시 샌타바버라 쪽으로 번지고 있다. 토머스 산불은 15일 현재 벤추라와 오하이 밸리, 몬테시토를 거쳐 샌타바버라까지 확산, 12일간 서울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25만2천500에이커(1천22㎢)를 태워 이 추세로 볼 때 2003년 세다 산불(27만3천에이커)을 뛰어넘는 캘리포니아주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확실시된다. [사진=AP=연합뉴스 ] 2주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머스 산불&#
2017-12-17 14:52:28
W+q4gOuhnOuyjO2PrO2GoF0g7Lmg66CIIOuCqOu2gCDsgrDsgqztg5wuLjXrqoUg7Iio7KeA6rOgIDE166qFIOyLpOyihSA=
[글로벌포토] 칠레 남부 산사태..5명 숨지고 15명 실종
16일(현지시간) 오전 칠레 남부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고 십여 채의 주택이 흙에 깔렸다. 15명은 실종상태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16일 칠레 남부 로그라고스의 빌라산타루치아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산사태로 인해 수천여 채 건물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현지 매체는 24시간 동안 이례적으로 폭우가 내리면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구조대가 급파되어 생존자를 찾고
2017-12-17 14:47:47
576OIOunpO2LsOyKpCDqta3rsKnsnqXqtIAgIuu2ge2VnCDrr7jsgqzsnbwg7ZiE7J6s64qUIOuvuOq1rSDtg4Dqsqkg64ql66ClIOyXhuyWtCIg
美 매티스 국방장관 "북한 미사일 현재는 미국 타격 능력 없어"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사진=AP 자료사진]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미국 본토를 당장 위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평가했다. 로이터와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ICBM급 '화성-15'형 시험 발사에 대해 "당장 우리를 위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서 "여전히 포렌식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P는 매티스 장관이 언급한 포렌식 분석에
2017-12-17 14: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