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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재임 선공...국제사회 압박에 경제 '적신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가운데)이 2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재선에 성공한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EPA]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대선에서 재임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인플레이션 등 최악의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등 주변국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중남미 경제 위기의 뇌관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의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선거관리위원회는 약 93% 개표한 시
2018-05-21 16: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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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3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임박? 악재 속 이미지 회복할까
[사진=연합/AP] 테슬라가 빠르면 오는 7월께 자사 제품인 모델 3의 성능을 강화한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모델 3 생산 지연, 자율주행차량 화재 등 최근 잇따른 구설수로 인한 악재를 만회할 기회로 활용할지 주목된다. 경제전문매체 포천, CNN머니 등 외신의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델 3의 새로운 버전 2종에 대한 스펙과 예상 가격을 공개했다. 듀얼 모터, 블랙-화이트 인테리어 등을 탑재한 신규 모델 중 하나는 1
2018-05-21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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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하와이 화산 용암이 만든 벽..."날아오른 용암에 첫 중상자 발생"
이른바 '빅아일랜드'로 알려진 미국 하와이 주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2주 넘게 화산재와 용암이 분출되고 있는 가운데 용암으로 인한 중상자가 처음 발생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고 워싱턴 포스트 등 외신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킬라우에아 화산 주변에 있는 주민과 관광객 수천명이 대피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한 남성이 자택 3층 발코니에 있다가 날아오른 용암에 하반신을 맞아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산이 분출된 지 2주가 지났지만 화산재 가스 기둥은 여전히 상공 3㎞ 가까이
2018-05-21 0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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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 돌입 ..마두로 재선 유력
투표하는 베네수엘라 야권 대선후보 (카라카스 AP=연합뉴스)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가 실시된 20일(현지시간) 야권 후보인 엔리 팔콘 전 라라 주지사가 바르키시메토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현지 여론조사기관인 인테르라세스가 최근 대선 투표의향을 조사한 결과, 니콜라스 마두로 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47%로 가장 높고 팔콘 전 주지사는 34%로 2위를 달렸다. 투표하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카라카스 신화=연합뉴스) 베네수엘라 대선 투표가 실시된 20일(현지시간) 수도 카라
2018-05-21 0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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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비키 가족' 日고레에다 감독,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감독(사진)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만비키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연합/신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영화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으로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19일(이하 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고레에다 감독은
2018-05-20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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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 '해리왕자·마클' 영국과 세계가 지켜본 행복한 결혼식
19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해리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이 결혼식을 올리고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EPA] 해리 왕자와 마클이 결혼식을 마친 뒤 마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로이터]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와 해리 왕자가 19일(이하 현지시간) 이날 윈저 성에서 치러질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 앞서 밖에 몰려든 군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19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출신인 메건 마클이 윈저 성에서 결혼식을 올렸
2018-05-20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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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메건 마클, 금기 깬 ‘동화와 파격’의 경제학
[영국 해리 왕자와 신부 메건 마클.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세기의 결혼식’은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처럼 참신했고 파격적이었다. 이에 따른 영국의 경제 특수 효과도 어마어마했다. 전 세계인이 지켜본 영국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의 결혼식이 19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해리 왕자와 마클의 연애부터 결혼까지는 그 자체로 동화 같은 이야기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해리 왕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이자 찰스 왕세자의
2018-05-20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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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리 왕자·메건 마클, 전 세계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해리 왕자와 마클이 19일(한국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영국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이 전 세계의 축복 속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해리 왕자와 마클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19일(한국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영국 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의 주례로 결혼식을 치렀다.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가 결실을 맺었다. 해리 왕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
2018-05-19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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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서 116명 태운 항공기 이륙 직후 추락…"100명 이상 사망·3명 생존"
[사진=연합/AP] 쿠바에서 116명을 태운 민간 항공기가 18일(현지시간) 오전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최소 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국영 뉴스통신 프렌사 라티나를 비롯한 국영 매체 등 보도에 따르면 전세기 전문 항공사인 글로벌 에어 'CU972'가 추락했고 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최소 3명이 생존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국영 '쿠바나 데 아비아시온'과 전세기 임대 계약을 한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에
2018-05-19 1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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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쿠바 항공기 이륙 직후 추락..."최소 100명 사망"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가 쿠바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해 어린이 등 탑승자 116명 가운데 최소 1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CNN,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항공기는 이날 오전 11시 아바나를 출발해 북동부 도시 올긴으로 향하기 위해 이륙한 직후 20㎞ 떨어진 농업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최소 3명이 생존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지만 정확한 인명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는 상황
2018-05-19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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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80달러대 앞두고 숨고르기에 하락...WTI 0.3%↓
[사진=연합/AP] 18일(이하 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온 가운데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대비 배럴당 0.21달러(0.3%) 하락한 71.28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도 같은 시각 배럴당 0.77달러(0.97%) 내린 78.53달러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최근 유가는 미국 정부가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탈퇴 이후 이란 제재를 예고한 가운데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이번 주 들
2018-05-19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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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 '로열웨딩 놓칠 수 없어'
'로열웨딩 놓칠 수 없어' (윈저<영국> 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성 앞에서 오는 19일 열리는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거리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 해리 왕자-메건 마클 그라피티 등장 (런던 A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행인들이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다정한 모습을 그린 그라피티를 휴대폰에 담고 있다. 해리 왕자와 마클은 오는 19일 윈저성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18-05-18 1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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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3매경] 'Yanny vs Laural' 논쟁에 트럼프 대답은?
[사진=유튜브 캡처] 최근 미국을 둘로 쪼개놓고 있는 'Yanny(얘니) vs Laural(로럴)' 논쟁에 백악관도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얘니도, 로럴도 아닌 제3의 대답을 내놓았다. 미국은 최근 음성 논쟁으로 뜨겁다. 하나의 목소리를 두고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누구는 '얘니'로, 누구는 '로럴'이라고 들었다. 이 논란을 다룬 유튜브 동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가 1400만 회를 넘었다. 백악관도 논쟁에 가담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 이방카는 &#
2018-05-18 16: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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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서 인구 120만 교통허브로 에볼라 확산..대규모 창궐 우려
12일(현지시간) 보건 요원들이 에볼라 환자들이 입원한 콩고 시골마을 비코로에 소재한 비코로 병원에서 나오면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비코로에서는 지난주 에볼라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인구 120만 명의 도시 음반다카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나 대규모 창궐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AP/연합]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 위험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연다. BBC와 ABC뉴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WHO는 18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통
2018-05-18 1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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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트럼프 무역협상 비관 전망에 다우 0.22% 하락
뉴욕증권거래소(NYSE).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비관적인 발언을 내놓은 영향으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 국채 10년 만기물 금리는 전일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전일보다 약 1bp 상승 해 최근 7년래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17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22%인 54.95p가 하락한 2만4713.9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일대비 0.09%인 2.33p 떨어진 2720.13, 나스닥 지수는 0.21%인 15.82p 내린 7382.47로 장이
2018-05-18 08: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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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보합세..브렌트유 한때 80달러 넘어서
17일(현지시간) 기준 최근 1개월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 변동 추이.[사진=블룸버그 캡처] 중동정세 불안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던 국제유가는 17일(현지시간)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과 같은 배럴당 71.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브렌트유는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섰지만 이후 상승폭이 줄었다. 달러 강세와 미국의 기록적인 산유량이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산유량은
2018-05-18 08: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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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90달러? 100달러? 상승전망 대세
2017년 8월 브라질 국영 페트로브라스 석유회사 유류 저장 탱크의 모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 이란을 비롯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다. 공급 불안정성은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증가는 이어지면서 가격이 더 가파르게 오를 것이라는 게 전문 기관의 분석이다. 일부에서는 내년 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브렌트유를 기준으로 하는 국제유가가 2020년에는 배럴당
2018-05-17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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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손정의, 비전펀드 '또' 만든다
[사진=AP/연합]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근래에 제 2의 비전펀드 출범을 계획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손 회장은 15일 도쿄에서 열린 WSJ CEO 컨퍼런스에서 “제 2의 비전펀드는 분명히 나올 것이다. 출범은 시간 문제”라고 밝혔다. 손 회장은 앞으로 6개월 안에는 힘들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제2의 비전펀드가 출범할 것이라면서 기존 투자자들의 재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르면 내년 출범이 예상된다. 손 회장은 작년 5월에 약 1000억 달러(약 109조원
2018-05-17 17: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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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경제정책 불안감에 이탈리아 자산시장 흔들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하는 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극우정당 동맹 대표. [사진=AP/연합] 이탈리아에서 유럽 첫 포퓰리즘 정부의 탄생이 임박한 가운데 이들이 추진할 경제 정책에 대한 우려가 16일(이하 현지시간) 금융시장에 충격파를 던졌다. 이날 이탈리아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인 FTSE MIB는 2.3% 급락했다. 특히 대형 은행주들이 4~5% 낙폭을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탈리아 10년물 국채도 매물이 쏟아지면서 수익률이 하루에만 17bp 올라 2.12%를 기록했다. 이는 독일 10년물 국채 수익률에 비해 150b
2018-05-17 13: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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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북·미 정상회담 목적은 '완전한 비핵화'...후퇴 없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진=연합/AP] 백악관의 대북 정책 사령탑인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북·미 정상회담의 목적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라며 그 목적에서 후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볼턴 보좌관은 이날 폭스뉴스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며 "다만 '북한의 CVID'라는
2018-05-17 08: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