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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포스트’ ​슈프림 광고 싣자 품귀 현상 일어났다
2018년 8월 13일 자 뉴욕 포스트 1면[사진=이베이/ethera809 ] 뉴욕시를 기반으로 한 지역 신문 '뉴욕 포스트'는 뉴욕에서 흔히 보이는 타블로이드 신문이지만, 2018년 8월 13일(현지시각) 자 신문만큼은 거리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뉴욕 포스트가 대형 단독 기사를 낸 것도, 휴간한 것도 아니다. 단지 뉴욕 포스트 1면에 스트릿 패션 브랜드 '슈프림'의 로고가 인쇄됐을 뿐이다. 슈프림은 2018년 가을/겨울 컬렉션 홍보를 위해 뉴욕 포스트 1면 전면에 브랜드 광고를 실었다. 이날 뉴욕타임스는 "
2018-08-14 1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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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뉴스 Q&A] 테슬라 비공개 기업이 된다는 게 무슨말인가요?
[사진=EPA·연합뉴스] Q. 테슬라가 주식이 얼마전 갑자기 11% 올랐다고 하던데 여기는 어떤 회사인가요? A. 테슬라는 미국의 대표적인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입니다.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이끌고 있는 이 회사는 미국의 첨단기술을 대표하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기존 전기차의 한계를 뛰어넘은 고성능 차량을 선보이면서, 대중들에 전기차를 널리 알린 회사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전기차 기술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도 빠르게 도입하면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대
2018-08-10 0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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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시, 차량호출 서비스 제한하기로..우버 일격
[사진=로이터/연합] 미국 뉴욕 시가 우버와 리프트 등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들의 차량 증가세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앞으로 1년 동안 신규 면허 발급을 중단하기로 하면서다. 다른 도시들도 동참할 가능성이 있어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둔 우버의 성장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뉴욕타임스(NYT)의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의회는 8일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에 신규 면허 발급을 1년 동안 동결하는 법안을 찬성 39표, 반대 6표로 가결했다. 차량호출 서비스 운전기사에 대한 최저 임금 요율을 정하도록 하는 법
2018-08-09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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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존스 막았더니 되레 인기 폭발"…유트브 등 소셜플랫폼 규제 딜레마
알렉스 존스 [사진=AP=연합뉴스] 미국 소셜 플랫폼들이 규제 딜레마에 빠졌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페이스북, 유튜브, 애플 등 주요 소셜 플랫폼들이 극우성향 음모론자 불리는 알렉스 존스의 프로그램 등을 대거 막은 이후 되레 인포워스와 같은 존스의 프로그램들의 인기가 치솟았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존스의 라디오 토크쇼 인포워스를 들을 수 있는 '인포워스 오피셜'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8일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뉴스 앱 4위를 차지했다. 이는 팟캐스트 등 퇴출 발표 전보다 무
2018-08-09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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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 밤 보복관세 발표…美 언론 "자동차 등 민감 품목 포함"
[사진=소후닷컴 ] 중국 정부가 미국의 관세부과 발표에 바로 보복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7일(이하 현지시간) 16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23일 발동하기로 하자 중국 정부도 같은 규모의 관세를 같은 날 발동한다고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전했다. 중국 상무부는 8일 밤 성명을 내고 디젤 등 석유제품과 자동차 등을 포함한 미국산 제품 160억 달러어치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즉각적 보복에 나선 것이다. 지난 6월에 발표했던 관세 대상 품목에서 원유는
2018-08-09 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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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젊은 여성들을 두려워하라"…현정부에 반감 크고 투표의지 높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연합뉴스] 11월 중간선거를 3개월 남짓 앞둔 가운데, 젊은 여성들의 '트럼프 혐오'가 선거 결과의 큰 변수가 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젊은 여성들 중 상당수는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매우 높다. 이들은 투표할 의지도 매우 높다"면서 "공화당 후보들은 오는 11월 선거에서 젊은 여성 유권자들이 선거에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기를 바래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최근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의 트럼
2018-08-08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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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얼마나 흔들렸기에?…머스크 "테슬라 증시서 빼내올 것"
테슬라 모델 X의 내부 모습 [사진=EPA=연합뉴스]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테슬라 쇼크'로 들썩였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회사를 비공개로 바꿀 수 있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무려 10.99%나 상승하며 379.57달러를 기록했다. 하루 새 37.58달러나 뛴 것이다. 시장에서는 머스크의 발언이 과연 현실화할 것인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테슬라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할 것" 머스크는 이날 "테슬라를 주당 420달러(약 47만원)에
2018-08-08 11: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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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주 뒤부터 "160억 달러 규모 中 제품에 관세"
[사진=연합/로이터]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7일(현지시간0 160억 달러(약 17조9360억 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오는 23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전했다. USTR은 최종 관세부과 목록을 확정했으며, 관세가 부과되는 것은 279개 품목군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15일에 나온 초안에서 5개만 빠진 것이라고 USTR은 전했다. 이로써 미국은 지난달 6일 34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한데 이어 이번 160억 달러 규모에도 관세를 매기면서 총
2018-08-08 06: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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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를 1위로 만든 여성 CEO…안드라 누이 12년만에 떠난다
인드라 누이(가운데) 펩시 CEO [사진=AP·연합뉴스 ] 12년간 펩시를 이끌어왔던 인드라 누이 최고경영자(CEO)가 자리를 내놓는다. 펩시는 6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누이가 오는 10월 3일 사임하며, 이사회 회장직을 내년 초까지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켓워치는 "누이의 퇴장으로 미국은 또 한 명의 보기 드문 여성 CEO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누이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인도에서 자란 내가 펩시와 같은 훌륭한 회사에서 일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도 못했다. 내가 이 회
2018-08-07 13: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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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스 前 재무, "美 경제 호황, 트럼프 덕 아냐"
로렌스 서머스 미국 전 재무장관[사진=하버드대학교] 로렌스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경제 호황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화자찬을 정면 비판했다. 미국 경제 호조는 사실이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은 오히려 경제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및 보호무역 등 주요 경제정책에 줄곧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온 서머스 하버드대 교수는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를 통해 다시 한 번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서머스 교수는 현
2018-08-07 1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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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범죄도시’ 美 시카고, 잇단 총격전으로 70명 이상 사상
미국 시카고에서 총격전이 발생한 지난 5일(현지시간) 시내 스트로저 병원이 총상 환자가 밀려들면서 응급실 수용인원을 초과해 환자를 받지 못하자 한 여성이 병원 밖에서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유명 건축물로 이름을 알리고, 미국의 3대 도시로 꼽히는 시카고가 미국 내 ‘최악의 범죄도시’라는 불명예를 씻어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월 시카고 경찰국과 시카고대학 범죄연구소가 범죄예방센터를 설치했지만,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총격전과 폭력사태가 잇따르고 있
2018-08-07 10: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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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제재 복원' 행정명령…로하니 "제재에 맞서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란 핵 합의(JCPOA) 탈퇴를 선언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대이란 제재를 복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달러화 거래 제한과 석유거래 금지 등의 2단계 경제제재에 착수했다[사진=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대이란 제재를 복원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제재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7일 0시 1분부터 적용된다. 지난 2016년 1월 이란 핵 합의(JCPOA)를 이행하면서 제재를 완화하거나 중단
2018-08-07 0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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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호황 속 깊어진 빈곤…"백악관 데이터 입맛에 맞게 왜곡"
미국 시카고의 부유층이 사는 북부 지역에서 2일(현지시간) 종교·시민단체 지도자와 주민들이 흑인 저소득층의 주 거주지인 남부 지역의 만성적인 총기폭력과 고질적 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참가자들은 시카고 남부 지역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총기폭력으로 목숨을 잃는다며 '두 얼굴의 도시'를 끝내고 '하나의 시카고'를 구현하자고 외쳤다.[사진=AP=연합뉴스] 미국의 경제는 호황을 보이고 있지만, 극심한 빈곤층의 상태는 더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2018-08-06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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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업들 가격 인상..경제 호조 자신감 반영했나
[사진=AP/연합] 미국 기업들이 속속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비용 증가 및 관세 부과에 따른 영향 등을 고려한 조치지만 미국 경제 호조에 따른 자신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카콜라, 식품회사 크래프트 하인즈, 캠핑카 제조사 위네바로 인더스트리얼, 항공기 엔진 제조사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이 줄줄이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다. 방직업체 한스브랜드는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비용 증가를 상쇄하기 위해 가격을 인상한다
2018-08-06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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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더 커진 관세폭탄 '强 달러' 넘어설까?
[사진=연합뉴스] "무역전쟁은 좋은 것, 그리고 이기기도 쉽다." 지난 3월 1일(이하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입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고관세 부과 방침을 밝힌 뒤 트위터에 이렇게 올렸다. 그로부터 5개월 지난 지금 판이 훨씬 커진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의 앞날은 험난해 보인다. 금리인상과 경제성장을 등에 업은 달러의 강세는 미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위협하고 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중국에 더 커진 관세 폭탄을 던지면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강달러 상쇄 위해
2018-08-02 13: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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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수사 중단 요구..사법방해 논란 재점화
[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에게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하면서 사법방해 논란이 재점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풍트윗을 통해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와의 연루설은 “완전히 사기(TOTAL HOAX)”라고 강조하면서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당장 이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트위터]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계속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마녀사냥'이라면서 비판해왔지
2018-08-02 0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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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기준금리 동결…"美 경제 강하다" 긴축기조는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언하고 있는 제롬 파월 당시 연준 의장 지명자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일(현지시간)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연준은 성명서를 통해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재확인하면서 긴축기조를 이어갈 것을 분명히 했다. ◆ "강력한 성장 이어져"…연준 美 경제에 강한 자신감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2018-08-02 07: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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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앞에선 관세 뒤에선 협상…"트럼프, 중국 급소 노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산 상품 전시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31일(이하 현지시간) 양국이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이라는 보도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양국의 긴장이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중국에 추가로 부가하는 관세율을 올릴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긴장은 다시 고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부가 대화와 관세
2018-08-01 15: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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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돌파구 찾나…"양국 고위급협상 재개 논의"
[사진=AP=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이 강경한 대치를 멈추고 무역협상을 다시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전했다. 통신은 관계자들을 인용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류허 중국 부총리 실무진들이 양국이 무역협상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물밑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국은 무역전쟁 확전을 막기 위한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는 원칙에는 공감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미국과 중
2018-08-01 0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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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NYT에 "反트럼프 혐오자" 맹폭..왜?
아서 그레그(A.G.) 설즈버거 뉴욕타임스(NYT) 발행인[사진=AP/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앙숙' 뉴욕타임스의 발행인 아서 그레그 설즈버거와 회담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무척 유익한 만남”이었다고 말한지 몇 시간만에 뉴욕타임스를 “반(反) 트럼프 혐오자”라면서 폭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행정부의) 아주 긍정적인 성과에 대해서도 나쁜 기사를 쓰는 것밖에 안 한다.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r
2018-07-30 11: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