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뉴스 카드뉴스]내일 최강 한파 지속, 아침기온 -15도... 바람세기 강하고 체감온도
[내일뉴스 카드뉴스]내일 최강 한파 지속, 아침기온 -15도... 바람세기 강하고 체감온도 "뚝" 전국 대체로 맑음!
[영상=기상청제공] [내일날씨 카드뉴스] 최강 한파 지속, 내일 대체로 맑음![사진=기상청 제공] [사진=기상청 제공] □ 기상상황 및 전망 '기상상황 및 전망'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는 구름많고 제주도산지에는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한편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 o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제주도 김효곤 기자 hyogoncap@ajunews.com
2018-01-24 18:04:00
아동양육비 내년부터 1만원 인상…맞벌이 아이돌보미 지원도 확대
2018년무술년 새해에는 기존 만 13세 미만 자녀에게 지급되는 1인당 아동양육비 12만원이 월 13만원으로 오르고, 지원대상도 만 14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맞벌이 가정에게 지원되는 아이돌보미 서비스 요금의 정부 지원 비율도 5%포인트 높아진다.여성가족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해 달라지는 정책을 여성, 청소년, 가족분야별로 발표했다. 내년 여가부 예산은 총 7641억원으로 올해 7122억원에 비해 519억원(7.3%) 늘었다.◆경단녀·여성정책=혼인·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한지연 기자 hanji@ajunews.com
2017-12-26 18: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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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맹견 탈출, 20시간째 찾지 못해
충천남도 천안에서 맹견이 목줄을 끊고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23일 오후 11시경 천안의 한 축사에서 기르던 투견 한 마리가 탈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주변과 인근 지역 등에서 수색을 벌였지만, 신고 접수 후 20시간이 지나도록 찾지 못하고 있다. 천안시는 인근 주민자치센터 등에 맹견 탈출 사실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한 상황이다. 이 맹견의 머리와 몸은 검은색, 입 주변과 가슴은 흰색으로 알려졌다. [사진= 연합뉴스]
2018-01-24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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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29일 검찰 포토라인 선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검찰 포토라인에 선다. 24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오는 29일 이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의 피의자로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국세청이 고발한 수십억원대 탈세 의혹과 공정위의 조사 결과 드러난 일감 몰아주기, 비자금 조성 등의 의혹을 캐물을 전망이다. 또 부영이 임대주택을 분양 전환하는 과정에서 분양가를 부풀려 세입자로부터 막대한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 역시 조사 될 예정이다. 한편 검찰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 및 계열사를 압수수색
2018-01-24 19: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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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수감 경험자가 말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허와 실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감옥을 배경으로 한 예능이 줄을 잇고 있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11%대의 시청률로 인기리에 종영한 데 이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착하게 살자'도 뒤를 이어 방영중이다. 실제 구치소 생활은 어떠며 방송과 차이는 어떤 게 있을까?. 24일 구치소를 경험해본 30대 직장인 A씨에게 차이점을 물었다. A씨는 10여 년 전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한 병역법 위반으로 1년여의 형을 살았다. 1급수로 출소했으며 현재는 웹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그는 슬기로운
2018-01-24 1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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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예보] 오늘보다 더 최강 한파, 아침 최저 영하 22도…미세먼지는 '좋음'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내일(25일)은 오늘(24일)보다 더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2에서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9도에서 0도다. 서울 수원 대전은 영하 16도, 인천 영하 15도, 철원은 영하 22도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 추위는 당분간 이어져 중부 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 그 밖 지역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좋음'
2018-01-24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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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블랙리스트' 파장…대법원장 "국민께 사과, 행정처 축소"
[아주경제 DB] 김명수 대법원장이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태 등과 관련해 국민께 “사죄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추가조사 및 후속조치를 강구하고 법원행정처 개편을 비롯한 조직 개선책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김 대법원장은 24일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충격과 분노, 실망감을 잘 알고 있다”며 “추가조사위 조사과정에 나온 문건 내용은 사법부 구성원들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며,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2018-01-24 17: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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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이것만은 배우자: 한국인보다 나은 26가지
최근 인터넷에 '일본인에게 배우는 26가지 장점'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해당 글은 이영일 칼럼니스트가 최초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별다른 출처 없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회자 됐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특성을 배경으로 작성했다는 해당 글은 무리한 억측도 있어 보이지만, 이 칼럼리스트의 "사람을 보고 배우는 것은 지혜다. 정치적인 양상과는 별개의 문제다. 잘못된 점은 고치도록 노력하자"는 말대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확인하고 배울 점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자. 1. 한국인은 사소한 일로
2018-01-24 1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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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한파…수도계량기 동파되면 어떡해야 할까
[사진=연합뉴스] 수도권 전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이어져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양평 양동면의 수은주가 영하 19.8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부분의 아침 최저 온도가 영하 15도를 밑돌아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안 쪽으로 헌 옷이나 쓰지 않는 수건 등 보온재를 채우고, 속뚜껑과 외부 보호통 뚜껑은 항상 닫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외부 노출 배관은 반드시 스티로폼
2018-01-24 1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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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불법광고물 정비 최대 300만원 지급… 주민에 수거보상제 실시
노원구 관계자들이 지역 내 무분별하게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다.[사진=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과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선정된 단속원은 정비건수에 따라 월 300만원까지 보상금을 받는다.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구민 소득 창출에 기여키 위해 '2018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달 2일까지 단속원 20명을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구민이다. 신청은 지원서 등 구비서류
2018-01-24 15: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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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최강 한파로 얼어버린 서울 연희동 홍제천..낮12시 넘어도 -12도
최강 한파로 얼어버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홍제천[사진=이광효 기자]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친 24일 오후 12시 30분쯤 최강 한파로 얼어버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홍제천을 본보가 촬영했다. 최강 한파로 이 날 오후 12시가 넘어도 서울 지역 기온은 -12도를 기록했다. 홍제천은 얼어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을 정도였고 산책길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평소 홍제천 산책길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2018-01-24 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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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가 고등학생?"…경찰, 이천지역 조폭 일망타진
[경기남부청 제공=연합뉴스] 경기 이천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조직폭력배 무리인 '이천연합파' 46명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범죄단체 등 구성) 등 혐의로 '이천연합파' 행동대원 손모(48)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두목 고모(55)씨 등 34명 전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씨 등은 2014년 8월 새 두목으로 추대된 이후부터 미성년자인 고등학생들까지 신규 조직원으로 영입해 세력을 확장하는 등 범죄단체를 구성해 활동
2018-01-24 14: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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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국은 22% '줄고', 한국인 출국은 18% '늘고'
[아주경제 DB]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22% 줄어든 반면, 외국을 여행한 한국인은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법무부가 발표한 ‘2017년 출입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을 오간 한국인은 5344만명으로 전년보다 17.9%(813만명) 증가했다. 한국인 출입국자는 2013년 처음 3000만명을 넘어선 이후 매년 증가해 2016년 4000만명, 2017년 50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한국을 오간 외국인 방문객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외국인 출입국자는 2696만명으로 1년 전보다 22.2%(771만명)
2018-01-24 13:18:23
검찰, 사법부 블랙리스트 전담부서 지정
일명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를 한 부서로 통합해 관리한다. 그동안 관련 사건은 두 부서에서 맡아왔다. 24일 서울중앙지검은 시민단체가 양승태 대법원장과 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 임종헌 전 행정처 차장,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에서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로 재배당했다고 밝혔다. 재배당된 사건은 사법부가 판사들의 개인 성향과 동향을 수집하고 명단을 만들어 관리했다는 의혹을 골자로 한다. 이와 관련해 검찰
2018-01-24 12: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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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누구 것?'질문에…MB조카 이동형 "다스는 아버지 것"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24일 오전 불법 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4일 검찰에 출석한 다스의 이동형 부사장은 ‘다스가 누구 것이냐고 생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저희 아버님(이명박 대통령의 큰 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 것”이라고 답했다. 이 부사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이 꾸려진 서울
2018-01-24 12:01:22
대학측 논술서술형 수능 도입·수시정시 통합 제안
대학들이 논술 서술형 수능 도입과 수시정시 통합을 제안했다. 교육부가 24일 건국대 법전원에서 개최하는 제2차 대입정책포럼을 앞두고 공개한 자료집에서 서울경인지역입학관련처장협의회장인 김현 경희대 입학처장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한 대입제도 개편방안’을 주제로 협의회에서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여 중장기적으로 대학별 논술고사 대신에 국가 단위의 ‘논술·서술형 수능(수능II)’을 도입하고 채점은 대학이 담당하도록 하자”며 “수험생이 수
2018-01-24 11:30:00
서울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접수
서울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 서울교육청은 2018년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338명을 채용하기 위해 18일부터 7일간 채용 공고기간을 거친 후 25일부터 26일 각 교육지원청이 지정한 장소에서 원서를 접수한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한다. 이번 채용규모는 교육실무사, 조리원, 유치원에듀케어강사, 유치원교육실무사 등 14개 직종 총 338명으로 39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최종합격자는 일부직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2018-01-24 11:30:00
서울시,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관리 '두팔 걷었다'… 전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지원
서울시가 어린이집의 실내공기질 개선에 두 팔을 걷었다. 지난해 10월 공기청정기를 시내 어린이집 당 많게는 3대까지 보급한데 이어 올해는 2만6345개 전 보육실에 1대씩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2018년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작년 7월 전문가 자문회의와 어린이집연합회 의견수렴으로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을 마련한 바 있다. 앞서 전체 어린이집 중 5002개소(82.1%)가 신청해 총 1만4270대의 보급을 도왔다. 이미 설치된 곳은 월 1만4900원, 설치되지 않았다면 2만4900원까지 제공
2018-01-24 1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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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조카 이동형 검찰 출석…"다스는 아버지 이상은 회장 꺼"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검찰에 출석했다. 24일 오전 10시쯤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이자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부사장 이동형은 불법자금 조성 혐의로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다스는 누구의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동형 부사장은 "저는 당연히 저희 아버님(이상은 회장, 이명박 전 대통령 형)이 지분이 있으니까 그렇게(아버님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외 질문에는 "들어가서 성실히 (답
2018-01-24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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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생활쓰레기 줄이기 1년새 10% 육박… 감량 실적 서울시 자치구 중 1위
[성장현 용산구청장] 서울 용산구가 2016~2017년 사이 생활쓰레기를 10%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생활쓰레기 감량 실적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작년 수도권매립지와 마포자원회수시설에 반입한 폐기물 총량이 3만1293톤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3만4750톤) 대비 3457톤(9.94%)이 준 것이다. 구는 2017년에 수도권매립지 내 폐기물 직매립 제로화를 목표로 잡았다. 쓰레기 절감을 당부하는 구청장 서한문을 주민들에게 보내고, 각급 학교에 분리배출
2018-01-24 10: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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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갑자기 항공편 지연 운행된 이유는?
[사진=연합뉴스] 제주국제공항에 항공편 지연 등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로 가려던 티웨이 TW902편 등 오전 8시까지 출발·도착 3편이 지연 운항했다. 윈드시어(돌풍)와 폭설, 눈보라 등 날씨가 큰 영향을 준 것. 현재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 경보가 내려진 데다 오전 6시 기준 2.2㎝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25일)까지 산지 지역에 5~20㎝의 눈이 내리고 산지를 제외한 지역은 1~5cm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공항 측
2018-01-24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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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문에 끼어 5m 끌려간 6살 아이…당시 승강장엔 직원 없었다
[사진=연합뉴스] 충북 단양역에서 6세 여자아이가 열차 출입문에 끼인 채 5m가량 끌려가는 사고가 뒤늦게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철도사법경찰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6시 32분쯤 단양역에 정차한 청량리행 무궁화호 열차에서 A(50·여)씨와 A씨 딸 B(6)양이 열차에서 내리는 순간 갑자기 출입문이 닫히면서 B양의 오른쪽 발이 문에 끼어버렸다. A씨는 멈추라고 소리쳤지만, 열차는 그대로 출발해버렸고 모녀는 5m 정도를 힘없이 끌려가야만 했다. 필사적으로 A씨가 B양을 붙잡아 큰 사고로 이어
2018-01-24 10: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