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중형 공공분양 부활…민간 중대형 시장 영향은?
[이슈분석] 중형 공공분양 부활…민간 중대형 시장 영향은?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정부가 중형 공공분양 아파트를 4년여 만에 다시 선보일 전망이다. 서민 주거 안정 차원의 조치로 해석되지만, 민간 분양과의 충돌이 우려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18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내달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주거복지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와 세부사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국토부는 빠르면 내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전용면적 84㎡ 규모의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할 김충범 기자 acechung@ajunews.com
2017-10-18 10:59:31
[르포] 서리풀공원 절반은 사유지…3년 뒤엔 출입제한?
[르포] 서리풀공원 절반은 사유지…3년 뒤엔 출입제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리풀공원 일부는 오는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에 따라 정부가 땅 주인에게 보상을 하지 못할 경우 소유주에게 돌아간다. 사진은 서리풀공원의 나무에 사유지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사진=오진주 기자]"지난여름 내내 드나들었는데, 공원이니까 당연히 정부 땅이라고 생각하죠. 개인 땅이라곤 한 번도 생각 못해봤네요."(서울 서초구민 60대 A씨)지난 22일 오후 2시 가을을 눈앞에 둔 서울 서초구 서리 오진주 기자 ohpearl@ajunews.com
2017-09-24 18: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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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림 강남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됐다
'신림 강남아파트' 재건축 투시도. [자료=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CS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신림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744명중 661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총 423명의 지지를 얻어 경쟁사인 포스코건설을 누르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준공 43년차를 맞이한 강남아파트는 35개층, 7개동, 총 1143가구 규모로 탈바꿈하게 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8
2017-10-22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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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5% 초읽기…"내 집 마련 더 멀어진다"
전문가 4인 주요 발언. 한국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조만간 줄줄이 쏟아지는 가계부채 종합대책, 주거복지 로드맵 등 정부의 고강도 대책들까지 맞물려 당분간 부동산 시장은 침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 19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1년 4개월째 최저 수준인 1.25%로 고정했다. 하지만 이날 금통위 내부에서는 종전과 달리 금리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국내 실물경기의 회복세도 예상보다 빠른 만큼 업계는 조만간 기준금리가 올라갈 것
2017-10-22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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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낮추면 올라가네…은마 '시간이 돈'인데…
서울시와 ‘35층 규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가 오는 25일까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49층 안'과 '35층 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조사를 실시한다. 은마아파트 단지 내부에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오진주 기자] “재건축은 시간 싸움이니까 주민들 사이에 35층으로 낮추면 사업이 빨리 진행될 거란 기대가 있습니다.”(은마아파트 인근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 ‘35층 포기와 고수’ 갈림길에 선 서울 강남
2017-10-2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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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 철도 교량·터널 24%가 50년 넘었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 직무대행(왼쪽)과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이 20일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코레일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답변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실시된 국정감사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의 철도 안전과 관련된 문제 지적이 이어졌다. 이날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국감에서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내 교량 및 터널 철도 시설물
2017-10-20 1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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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5주 연속 상승…강남권 재건축은 오름폭 둔화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강북권은 직주근접 수요로 상승한 반면, 강남권은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오름폭이 다소 둔화됐다. 1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1%포인트 둔화된 0.07%를 기록했다. 한편 전국 매매가격은 같은 기간 0.02%를 나타냈다. 전국적으로 양호한 입지여건과 학군, 편의시설 등으로 거주 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막바지 가을 이사철 수요가 유입돼 국지
2017-10-19 2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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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곽을 철도로 연결…국토부, '수도권 순환철도망' 용역 착수
정부가 서울 외곽을 하나의 철도노선으로 연결하는 '수도권 순환철도망' 사업 검토에 본격 착수했다. 19일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내달 '수도권 순환철도망 사전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내년 4월 완료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용역 결과 경제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올 시 예비타당성 검토용역에 착수, 기본 및 실시계획 수립과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본계획 수립부터 사업 완료까지는 약 6~7년이 걸릴 전망이다. 국토부가 수도권 순환철도망으로 검토 중인
2017-10-19 1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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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300억원 규모 부동산 자산관리회사 '신한리츠운용' 출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오른쪽)과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이 18일 출범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금융그룹 중 최초로 100% 자회사인 '신한리츠운용'을 설립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신한리츠운용 본사에서 출범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신한리츠운용은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른 부동산 자산관리회사(REITs AMC)로, 신한금융지주가 100% 출자하는 자회사다. 자본금 규모는 300억원이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기존
2017-10-19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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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신, 부산서 ‘커넥트 부산 센트럴베이 호텔’ 공급
부산 중구 중앙동 6가 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커넥트 부산 센트럴베이 호텔’ 투시도.[이미지=한국자산신탁 제공] 부동산 신탁 전문업체인 한국자산신탁(한자신)이 호텔 등 상업 시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은 ‘프리퍼드 호텔 그룹(이하 PHG)’과 손잡고 부산에 처음으로 ‘커넥트’ 브랜드 호텔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운영사인 ‘프리퍼드 코리아’는 세계 최대 독립 호텔 브랜드인 ‘프리퍼드 호텔 앤드 리조트(이하 PH&R)'를 소프
2017-10-19 14: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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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자금 일부 자산운용사에 맡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로고.[이미지=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고유 자금 일부를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맡기기로 하면서 향후 건설업계의 자금이 운용 다변화를 통해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HUG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을 대상으로 자금 위탁 운용기관 선정사업 공고를 냈다. HUG는 자산운용사 4곳과 증권사 4곳을 선정해 총 2800억원의 금액을 위탁할 예정이다. 현재 HUG는 주택분양 보증 상품을 통해 나오는 수수료 등으
2017-10-19 1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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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등 부채감축 목표 완화] '도시재생·임대주택' 확대에 도시개발공사 참여 필수
정부가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의 부채감축 목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전경. [사진= 아주경제 DB] 정부가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의 부채감축 목표 완화를 추진하는 것은 도시재생과 임대주택 확대 등에 지방자치단체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2017년 10월 19일 본지 단독기사 바로가기>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청와대의 요청으로 전국 광역·기초 도시개발공사 사장과 도시재생 담당 본부장 등을 불러 '지방공기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토
2017-10-19 14: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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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채비율 신경쓰다 도시재생 뉴딜 망칠라...정부, "SH공사 등 부채감축 목표 완화"
한 도시개발공사가 수도권에 건설 중인 임대주택 공사현장.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핵심 정책인 도시재생과 임대주택 확대를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 도시개발공사의 부채감축 목표를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도시재생과 임대주택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하던 도시개발공사 부채비율을 완화해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19일 “내달 발표 예정인 주거복지 로드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도시재생과 임대주택 확대
2017-10-19 14: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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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성대야구장' 복합개발…서울시-성균관대 사전협상 착수
도봉구 성대 야구장 부지 사업계획안 [자료= 서울시 제공] 서울 지하철1호선 도봉역 인근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가 주거·업무·판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19일 성균관대학교 측 협상 대표와 협상단 구성 후 첫 만남을 갖고 앞으로의 진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부지는 1985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선수촌으로 이용해오다 2003년 관련시설이 수원으로 이전한 뒤 체육교양수업과 사회인 야구장 등으로 활용됐다. 그동안 교육재산으로 묶였으나
2017-10-19 14: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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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지하벙커 ‘비밀의 문’ 열린다
서울시는 여의도 지하벙커를 전시공간으로 바꿔 19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의도 지하벙커 내 역사갤러리 열쇠 보관함 전시 모습.[사진=서울시 제공] 그 동안 시민들에게 감춰졌던 서울시 비밀공간 3곳이 도시재생을 통해 탈바꿈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서울시는 △여의도 지하벙커 △신설동 유령역 △경희궁 방공호 등 세 곳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1970년대 대통령의 경호용 비밀 시설로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여의도 지하벙커는 2015년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19일 전시
2017-10-19 14: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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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조씩…자고나면 커지는 부동산 펀드
[그래픽=임이슬기자 90606a@] 부동산 펀드가 최근 수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월 순자산 금액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동산 임대형 펀드 및 해외 부동산 펀드로의 두드러진 자금 유입이 원인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직접투자 대비 안정성까지 갖춰 향후 펀드 순자산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부동산 펀드 순자산 금액은 올해 매월 최고치 기록을 경신하며 9월 기준 57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49조원에 조금 못 미쳤던 지난 1월과 비교하면 8개월 동안
2017-10-19 14: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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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DMC 루센티아', 평균 15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래미안 DMC 루센티아' 모델하우스 내부 전경.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이 가재울뉴타운에 공급한 '래미안 DMC 루센티아'가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단지는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8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802건이 몰리며 평균 15대 1로 전 주택형이 청약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114㎡의 경우 11가구 모집에 362명이 청약하며 3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번지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
2017-10-18 2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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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이달 말 재건축 수주 비리 방지 대책 발표
정부가 재건축 수주 단계에서 금품을 제공하는 등 비리를 저지른 건설사에 대해 시공권 제한 등의 규제 방안을 도입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서울 강남권 재건축 수주전 부작용 방지를 위해 이달 말 '재건축 비리 대응책'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먼저 국토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을 개정해 입찰 참가 제한은 물론, 시공권 박탈까지 강력한 규제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또 비리 등이 적발된 건설사는 시공권자로 선정된 경우라 해도 시공권을 회수
2017-10-18 19: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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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오피스빌딩 침체예고
서울 여의도의 오피스빌딩 밀집지 모습.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아주경제DB] 올 4분기 서울 여의도 오피스빌딩 임대 및 매매시장이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신규수요 유입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향후 5년간 대형 오피스 공급이 줄줄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18일 종합부동산서비스회사 젠스타가 시장전문가 76명을 대상으로 ‘2017년 4분기 오피스 시장전망 실사지수(G-OSI)’를 조사한 결과, 여의도 오피스시장의 공실률 전망지수와 렌트프리(Rent free) 전망지수가 동
2017-10-18 14: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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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안받는 북광주 알짜나온다
힐스테이트 연제 투시도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226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연제' 아파트를 분양한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1층, 지상14~25층 17개 동이며 총 1196가구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최근 광주 북구에서 나온 힐스테이트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단지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부터 북구에서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연이어 나왔다. 지난해 3월 힐스테이트 각화(총 740가구, 일반분양 161가구)가 분양됐고 올해 6월에는 힐스테이트 본촌(총 834
2017-10-18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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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영상]서울숲의 저 삼각형, '삼표' 결국 방뺀다
서울시와 성동구·현대제철·삼표산업이 2022년 6월 30일까지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 및 철거에 합의했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전경. [사진=서울시 제공] 지난 7월 협약식이 무산됐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하지만 삼표산업이 대체 부지 문제로 이전에 여전히 불만을 표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로 남아 있다. 서울시는 18일 성동구·현대제철·삼표산업과 ‘서울숲 완성을 위한 삼표산업 성수공장 이전 협약식’
2017-10-18 14: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