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김정은 '남매정치'…권력형 김여정·내조형 김경희
북한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28)이 고모 김경희처럼 정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일한 여동생이자 이른바 '백두 혈통'인 김경희가 조용히 실무적인 부분을 챙기는 내조형이었다면 김여정은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권력형이란 분석이 많다.북한은 지난 7일 노동당 제7기 2차 전원회의를 열어 60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번 회의에서 노동당의 노선과 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기구인 정치국 후보위원 강정숙 기자 shu@ajunews.com
2017-10-22 17:41:47
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입장 발표 보류
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입장 발표 보류
[사진=연합] 통일부가 20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하려던 계획을 보류했다. 통일부는 이날 "개성공단 관련 정부 입장 표명이 관계부처와 협의가 덜 돼 보류됐다"고 밝혔다. 앞서 통일부 당국자는 전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 신청과 관련해 "유관부처와 협의 중이고 내일 정도에 결정이, 입장이 정리되면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입장 발표를 통해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에 협조해달라고 북측에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방북 강정숙 기자 shu@ajunews.com
2017-10-20 14: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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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 폭언과 폭행·성희롱까지...'갑질공관장·직원' 7명 징계 요구
[사진=외교부] 외교부가 재외공관에서의 이른바 '갑질'과 성희롱을 한 재외공관장과 직원 등 총 7명에 대해 징계 의결을 요구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재외공관에서 죄의식 없이 지속된 폭언·부당 지시 등 갑질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신고를 받아 접수된 41건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감사관실을 통해 공관직원 진술서, 녹음파일등 자료를 확보하고 이메일 문답 및 소환조사를 벌였다.
2017-10-20 14:11:13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오늘 회동
한국과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20일 서울에서 만나 대북 공조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만나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내달 방한을 계기로 한미가 공동으로 발신할 대북 메시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전망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대북 영향력 행사를 유도하는 문제 등 북핵 외교의 돌파구 마련에도 머리를 맞댈 것으로 보인다.
2017-10-20 07: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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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10일 北에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협조' 촉구 가능성
지난 12일 개성공단 비대위 방북신청 위해 통일부 방문. [사진=연합] 통일부가 19일 북한이 한달 이상 도발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 동향이 계속 있어 왔다"며 "(대화를 위한) 도발(중단)과 연관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오랫동안이란 것은 상대적"이라며 "어쨌든 북한이 도발 동향을 계속 이어왔고 거기에 대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또 20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
2017-10-19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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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오늘 봉하마을 방문…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이낙연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지원위원회를 주재하기 위해 자리로 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오후 2시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5월 31일 취임 후 141일 만의 방문이다. 앞서 총리는 지난 7월 14일 봉하마을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국회 예결위의 '일자리 추가결정예산' 처리과정에서 발이 묶여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9월 15일에 방문을 재
2017-10-19 0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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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러시아 찾은 北 최선희, 북·미-남·북 접촉 가능성 있나
지난 9월 29일 러시아 측과의 회담을 위해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시내 외무부 영빈관으로 들어가는 북한 외무성 최선희 북아메리카 국장. [사진=연합뉴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미국장이 최근 한달 사이 두번째 러시아를 방문하는 등 김정은 정권의 '대외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남북 또는 북미간 물밑 접촉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 국장이 오는 19~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핵)비확산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도 외교부 당국자 파견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18일 알려
2017-10-18 18: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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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올해 공개활동 크게 줄어…軍 관련 행보는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설립 70주년 만경대혁명학원을 방문했다고 노동신문이 지난 13일 전했다. [사진=연합]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 활동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고 대부분의 공개 활동은 군 관련 행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 올해 10월17일 기준, 총 75회 공개 활동을 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9회 활동한 것에 비해 24.2% 감소했다.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지난 △2012년 151회 △2013년 212회 △2014년 172회 △2015년 153회 △2016년 133회였지만 올
2017-10-18 1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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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 "북핵문제, 한미일간 긴밀 협력이 관건"…日 외무성 사무차관 접견
강경화 장관과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사진=연합]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한미일간 북핵문제를 놓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성공 해결의 관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1차관과 좋은 회담을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논의를 바탕으로 장관, 정상 레벨에서 긴밀히 더욱 공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스기야마 사무차관은 이날
2017-10-18 14: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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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 주한美대사 조기 파견 당부…美 국무부 부장관 면담
강경화 장관, 미국 국무부 부장관 접견. [사진=연합]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9개월째 공석 상태인 주한 미국대사의 조기 파견을 존 설리번 미국 국무부 부장관에 당부했다. 한미외교차관 전략대화 등을 위해 방한한 설리번 부장관의 예방을 받은 강 장관은 이날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의 노고를 치하한 뒤 "우리는 정말로 새 대사가 그 자리(대사직)에서 일을 시작하는 것을 보고 싶다"며 "(미국) 국내 절차를 전적으로 존중하지만 매우 빨리 결론내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2017-10-18 13:48:24
한미일 외교차관·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개최…북핵 대응 논의
한미일 3국은 18일 서울에서 대북전략 논의를 위해 외교차관과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참석하는 협의를 각각 연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제7차 3국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한다.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와 북핵 및 미사일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3국간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협의 후 차관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결과를 밝힌다. 이도훈 외교부
2017-10-18 07:33:33
이낙연 총리도 우리 조직원이여…국총회 회장된 이연택
이연택 전 노동부 장관이 국무총리실 전·현직 공직자 모임인 ‘국총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대 회장은 이봉서 KMA 한국능률협회장이 지냈다. 17일 국무총리실과 이 전 장관에 따르면 국총회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정치권에서 잔뼈가 굵은 이 회장이 전·현직 국무총리 모임을 이끌게 됨에 따라 ‘국총회’ 위상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2017-10-17 18: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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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차관 18일 협의회…대북전략 논의
지난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상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한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 [사진=연합] 내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한미일 3국이 18일 서울에서 외교차관 등 고위급 협의회를 개최한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임성남 외교부 1차관과 존 설리번 미 국무부 부장관,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18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제7차 3국 외교차관 협의회를 연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북핵·미사일 위협 등과 관련
2017-10-17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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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북핵해법…'核 포기'엔 모두 회의적
[사진= 강정숙 기자] 북핵 6자회담 당사국 중 북한을 제외한 한·미·일·중·러의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북한이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중국으로만 쏠렸던 북한에 대한 책임을 여러나라가 함께 나누는 '책임공유'를 통해 '실행가능한 계획(workable plan)'을 짜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하지만 각국은 저마다 처한 입장에 따라 의견을 달리했다. 고경빈 평화재단 이사는 17일 통일부가 주최한 '2017 한반도국제포럼' 주제발표에서 "
2017-10-17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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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무회의…대통령 경호기간 최대 15년→20년 연장안 심의·의결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개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전직 대통령과 그 배우자에 대한 대통령경호처의 경호 기간을 최대 15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7일 연합뉴스가 밝혔다. 이날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법률공포안 57건,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2건, 일반안건 5건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 중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경호호대상자의 선택권 보장, 전직 대통
2017-10-17 07: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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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외교부 "거주자 없어 한국인 피해자 존재 가능성 희박"
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로 지금까지 300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EPA=연합뉴스] 동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있은 최악 폭탄 테러로 사망한 사람이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300명이 넘은 가운데 외교부는 소말리아 최악 폭탄 테러로 한국인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16일 ‘아주경제’와의 통화에서 “소말리아에는 한국인 거주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말리아는 여행금지 구역이다”라며 “청해부대가
2017-10-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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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전쟁같은 훈련'…북한은 지금
[사진=연합] 한·미 양국이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동해와 서해상에서 고강도 연합훈련을 실시하며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내달 초 첫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주부터 미국의 전략무기를 한반도에 총집결시키는 등 최대 압박을 통해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내겠다는 전략을 본격 실행에 옮기려는 듯하다. 트럼프 행정부는 특히 "북한에 폭탄이 투하될 때까지 외교적 해법을 지지하지만, '완전한 비핵화(CVID)'가
2017-10-16 1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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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장관 "외교부는 나라의 얼굴…직원 비위사건 엄정 조치 취할 것"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진=연합]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16일 직원들의 비위사건 등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화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청렴콘서트'에 참석해 "비위사건이나 부적절한 언동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앞으로 예방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외교부는 정부 부처의 일부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나라의 얼굴"이라며 "최근 일어난 불미스런 비위사건,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장관
2017-10-16 1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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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허리케인 피해 본 쿠바·도미니카공화국 등에 6억 상당 지원
[사진=외교부] 정부가 최근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당한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니카라과, 앤티가바부다 등 4개국에 55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외교부는 16일 우리돈으로 약 6억 2000만원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이들 국가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피해 규모와 국제사회의 지원 요청 등을 고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라별로는 쿠바에 30만 달러, 도미니카공화국에 10만 달러, 니카라과에 10만 달러, 앤티가바부다에 5만 달러를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카리브해 연안 4개국은 허리케
2017-10-16 15: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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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자회담 中 대표 방북 거부…"무슨 말 할지 잘안다"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 [사진=연합] 북한이 중국 북핵 6자회담 대표의 평양 방문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중국 뉴스 사이트 다유신문(多維新聞)이 최근 방북한 뉴욕 타임스 컬럼니스트 니컬러스 크리스토프의 기고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중국 외교부가 중국 측 북핵 6자회담 대표인 쿵쉬안유(孔鉉佑) 한반도 사무 특별대표(부장조리)의 방북을 타진했지만 거절당했다는 것이다. 뉴스에 따르면 크리스토프는 뉴욕 타임스 소속 기자 3명과 함께 얼마 전 5일간 방북하고 귀국한 바 있다. 그는
2017-10-16 10: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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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해군, 동·서해서 고강도 연합훈련
해군은 지난 12일 제주 해군기지에서 209급 잠수함의 수중작전과 승조원들의 생활을 언론에 처음 공개했다. 해군 잠수함의 수중작전과 승조원 생활상이 공개된 것은 잠수함 운용 25년 만에 처음이라고 했다. 사진은 제주민군복합항에 정박중인 장보고함(앞쪽)과 이억기함(뒷쪽)[해군 제공] 한미 해군이 16일 동·서해에서 고강도 연합훈련에 돌입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미국 측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 항모강습단이 여기에 참가했다. 항모강습단은 이지
2017-10-16 07: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