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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김정은 "혹시 나 무시당한 거?"
2016-12-23 16: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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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우병우 청문회..."드루와봐"
자체 발광(發狂)
2016-12-22 1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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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반쪽'된 우병우
2016-12-21 08: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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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달라진 '눈빛'...무대 오른 최순실
그동안은 '메쏘드', 지금부터 '리얼'
2016-12-20 07: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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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연상되는 것을 고르시오...'반기문 & 잣대'
1) 반듯하다 2) 너무 잰다
2016-12-19 16: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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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박근혜 답변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잘 안보이나?
2016-12-19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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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트럼프-푸틴 세기적 밀월...먹이가 줄면 깃털색이 같은 새들끼리 모인다
2016-12-15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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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지음(知音) : 진경준과 김정주 사이...뇌물 줘도 죄 안되는 부자와 검사 친구
2016-12-14 08: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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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트럼프 VS 시진핑...'고래싸움'에 등조심
미중간 패권싸움의 서막이 올랐다. 싸움 구경은 재미있을 텐데 일단은 우리 등이 터지지 말아야 한다.
2016-12-13 15: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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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트럼프의 도박...시진핑의 응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중국과 패권을 둘러싼 도박을 시작했다. 아메리카 퍼스트에 중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깨겠다는 것이다. 미국이 세게 베팅을 했으니 시진핑은 '다이(철저한 항복)' 아니면 '레이즈(강력한 응징)'를 선택해야 한다. 그냥 받기만 한다면 트럼프의 페이스에 줄곧 끌려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뻥카인 줄 알면서도 섣불리 레이즈를 할 수 없는 상황. 중국은 게임 테이블에서 가장 곤혹스러운 상황과 맞닥드렸다. 가장 두려운
2016-12-13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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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탄핵에 잠시 가리워진 '북핵'
북핵 등 대외적인 문제가 탄핵 이슈에 묻혀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아 있다. 그렇다고 북핵 위협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2016-12-09 13: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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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이재용 "눈 한번 질끔 감으면..."
6일 국회 청문회에서.
2016-12-07 0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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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타이거 우즈...황제에게 경배
어디에나 전설은 있다. 하지만 누구나 전설이 되지는 못한다. 타이거 우즈는 골프계의 전설이었고 지금도 전설이다. 걸출한 스타들이 들고 나지만 아직도 그의 자리를 대신할 황제는 없다. 그의 세계랭킹이 600위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2016-12-06 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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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바꾸네 돼지나라...
지난 주말 광장에 모인 국민들은 목청을 높여 외쳤다. 바꾸네 돼지나라. 바꾸네 돼지나라... 박근혜 돼지나라. 박근혜 퇴진하라. 지금 바꾸지 않으면 우린 계속 개·돼지로 살아야 한다는 절박감에 촛불은 횃불이 됐다.
2016-12-05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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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중국은 두 개다"...트럼프식 이이제이(以夷制夷)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2일(현지시간) 타이완 차이잉원 총통과 통화했다. 1979년 이후 미국이 인정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사실상 깬 것이다. 중국이 발끈하자 트럼프는 트윗에 "미국은 타이완에 수십억달러의 무기를 파는 데 축하전화를 받지말라는 게 흥미롭다"고 했다.
2016-12-05 10: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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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트롬맨, LG를 돌리다
고졸출신. 입사 20년차에 늦깎이 부장을 달았고 26년차에 상무를 달았다. 그리고 40년만에 대한민국 월급쟁이로서는 최고 높은 자리에 올랐다. 세탁기에 미쳐살아온 그는 트롬맨으로 통한다. 1일 LG전자 부회장에 선임된 조성진 H&A 사업본부장의 이야기다.
2016-12-02 2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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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내가 박정희라면
"이제 그만 내려놓아라.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 네가 짊어질 수 있는 무게가 아니다. 지금 주변 사람들의 말에 게의치 마라 그들은 네가 아니라 너의 권력에만 관심이 있다. 네가 내려오고 나면 남은 찌끄러기라도 이리저리 찢어갖고는 제 배가 부르면 너의 존재조차 잊을 것이다. 참회하고 또 참회해라. 상처받은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라. 그렇게 한다면 그들도 제 나라 대통령의 비극적인 결말까지는 바라지 않을 것이다. 권력은 모레와 같다. 움켜쥘 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절대권력을 쥐고 있
2016-11-29 1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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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만평] 준현씨 분발합시다...어떻게 뉴스가 더 웃깁니까?
최순실 국정농단 최대 피해자
2016-11-25 16: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