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
7ZWc6rWtR00sICfrgrTsmrDsmbjtmZgnIOywveumvSAxNeyjvOuFhOKApumfkyDssqDsiJjshKTCt+2MkOunpOu2gOynhCAn67K8656RIOuBnSc=
한국GM, '내우외환' 창립 15주년…韓 철수설·판매부진 '벼랑 끝'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사진=한국GM 제공] 한국GM이 17일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끊이지 않는 한국시장 ‘철수설’과 판매하락 등 안팎으로 뒤숭숭한 분위기 때문에 특별한 기념행사 없이 조용한 창립기념일을 보냈다. 한국GM은 지난달 15년 만에 '누적판매 1000만대' 금자탑을 달성하는 등 한국 자동차 업계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반면 GM이 2002년 옛 대우차를 인수하면서 맺은 조건이 법적효력이 사라지면서 당장이라도 한국시장에서 철수할 수 있어 자동차업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있다
2017-10-17 15:50:00
4oCL66mU66W07IS4642w7IqkLeuypOy4oCwgIuu2gO2SiCDtmJHroKXsgqwg6Z+T6riw7JeFIDEwJS4uLu2YkeugpSDtmZXrjIAg6riw64yAIg==
​메르세데스-벤츠, "부품 협력사 韓기업 10%...협력 확대 기대"
요헨 쉐퍼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본사 승용 부문 구매 및 공급 품질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17일 한국전자전(KES)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한국은 전자, IT(정보통신), 배터리 분야에 특화돼 있어 향후 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이동성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 협력사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요헨 쉐퍼스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부문 구매 및 공급 품질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17일 기자와 만나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세계 1500개 협력사 중 한국기업
2017-10-17 15:20:00
4oCLU0vCt+yLnOuFuO2OmSDtlansnpEg7KSR7ZWc7ISd7ZmULCDspp3shKTsl5AgNzQwMOyWteybkCDtiKzsnpDigKbstZztg5zsm5AgJ+ywqOydtOuCmCDsnbjsgqzsnbTrjZQnIOqwgOyGje2ZlA==
​SK·시노펙 합작 중한석화, 증설에 7400억원 투자…최태원 '차이나 인사이더' 가속화
중한석화 전경[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SK그룹이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 한반도 배치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외교 갈등에도 최태원 회장의 '차이나 인사이더' 전략이 굳건함을 과시했다. SK이노베이션은 화학 자회사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인 시노펙(Sinopec)의 합작사인 중한석화가 7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증설은 생산량을 기존보다 약 40% 늘리는 것으로 양사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중한석화가 창출한 이익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투자에 나
2017-10-17 10:24:07
7ZiE64yA7LCoICftgazroIjtg4AnLCDquIDroZzrsowg64iE7KCB7YyQ66ekIDUw66eM64yAIOuPjO2MjCDriIjslZ4=
현대차 '크레타', 글로벌 누적판매 50만대 돌파 눈앞
현대차 해외 전략형 소형 SUV 크레타[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크레타'가 이달 중 글로벌 누적판매 5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2015년 6월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지 2년4개월 만에 올린 쾌거다. 크레타는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 3개국에서 생산되는 현지 전략형 소형 SUV로, 올해 중국과 미국에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현대차에 따르면 크레타는 지난달 말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47만7511대를 기록했다. 크레타가 해외 시
2017-10-16 19:30:00
​삼성·LG 냉장고, 미국과 영국 등 주요 국가서 품질 호평받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냉장고가 미국과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성능과 안전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유력 소비자 전문지인 컨슈머리포트(CR)는 최근 주요 가전업체의 3문형 및 4문형 프렌치도어 냉장고 제품을 대상으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해 각각 '톱3' 제품을 선정했으며, 이 중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델이 4개나 포함됐다.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상냉장·하냉동 타입으로 상부가 양쪽으로 열리는 방식의 3문형 또는 4문형 대용량 프리미엄 제품이다.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
2017-10-16 17:17:56
7J6Q7KeEIOyCrO2HtCDqtozsmKTtmIQg67aA7ZqM7J6lLCDrr7jqta0g7Lac7J6l6ri4Li4uIOuLueu2hOqwhCDtj4nshozrjIDroZwg7J287KCVIOyGjO2ZlO2VoOuTryA=
자진 사퇴 권오현 부회장, 미국 출장길... 당분간 평소대로 일정 소화할듯
올해 3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권오현 부회장. [사진=연합뉴스] 최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미국 출장길에 나섰다. 이에 따라 권 부회장이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는 예정된 일정을 모두 소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권 부회장은 이날 미국의 거래선들과 만나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권 부회장은 앞서 지난 8월에도 애플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권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
2017-10-16 16:20:09
4oCLW0FERVggMjAxN10g6rWt64K0IOuwqeyCsCDsl4XssrQg7LSd7Lac64+Z4oCm7Iug66KwIO2ajOuztcK37IiY7LacICfrkZAg66eI66asIO2GoOuBvCcg7J6h64qU64uk
​[ADEX 2017] 국내 방산 업체 총출동…신뢰 회복·수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아덱스 2017' KAI 부스에 미국 공군의 차기 고등훈련기(APT) 도입 사업에 참여하는 T-50A가 전시돼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국내 방산 업체들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이하 서울 아덱스(ADEX) 2017)에 참가해 첨단 방위 기술을 자랑하고, 수주전에 나선다. 최근 검찰 수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은 한화테크윈 등은 신뢰 회복의 장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덱스
2017-10-16 13:45:21
4oCLW+2WieuztSDqv4jqvrjripQg7IKs7ZqM7KCB6riw7JeFXSDikaTrp4jrhbjsu7Ttjbzri4ggIuuqsOudvCLrp4wg67GJ64qUIOyVhOydtOKApuqwkOygley5tOuTnCDspZDsl6zso7zshLjsmpQ=
​[행복 꿈꾸는 사회적기업] ⑤마노컴퍼니 "몰라"만 뱉는 아이…감정카드 쥐여주세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쉽고 자세히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마노컴퍼니의 '마노카드'[사진=마노컴퍼니 제공]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들은 아이의 또래 관계에서부터 성적까지 모든 것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다. 전문가들은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공감 능력을 꼽는다. 이같은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와의 대화가 중요하지만 자녀가 감정을 자세히 표현하지 못해 장시간 대화를 이어가기도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에 비전문
2017-10-15 19:13:20
LG, '최고의 직장' 세계 10위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최고의 직장' 순위를 조사한 결과 ㈜LG가 국내 기업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10위에 올랐다. 1위는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차지했다. 15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World‘s Best Employers)’ 순위를 보면, 전 세계 58개국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근무 환경, 회사 이미지, 다양성 등을 평가해 500대 기업을 선정한 결과 알파벳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미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지했고, 3위는 일본거래소
2017-10-15 19:12:58
7ZmU7J6s7JeQIOyViOyghO2VnCAn7ZWc6rWtIOuDieyepeqzoCc=
화재에 안전한 '한국 냉장고'
2017년형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사진=삼성전자 제공] 영국 소비자매체 ‘위치(Which)'가 전 세계 주요 가전업체의 냉장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화재위험 조사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브랜드가 모두 '우수' 판정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무려 80여명의 사망자를 낸 런던 그린펠 타워 대형 화재를 계기로 진행됐다. 특히 미국 월풀 계열 냉장고 제품 수십개가 위험하다는 경고를 받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위치는 최근 영국 내에서 판매되는 냉장고 506개를 대상으
2017-10-15 19:11:02
IuyekOuPmeywqCDsg53sobQg6rOg66+87ZWgIOuVjCDrkJDri6QiIOyhsOuvuOynhCDtmITrjIDssKgg7KCE66y0LCDrpqzrjZTsi60g6rCV7Jew
"자동차 생존 고민할 때 됐다" 조미진 현대차 전무, 리더십 강연
조미진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부원장(전무)이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리더스 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언론에 보여지는 현대차는 빙산의 일각이다. 내부적으로 심각하게 변화를 고민하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KSAE) 리더스 포럼에서 만난 조미진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부원장(전무)은 이같이 밝혔다. 조 전무는 현대차 그룹 내 유일한 여성 전무로, 지난 2014년부
2017-10-15 18:39:04
7JuQ7KCE7JeF6rOEICLsiJjstpwg7JyE7LaV7Jqw66CkIiDsoITsoITquI3quI0=
원전업계 "수출 위축우려" 전전긍긍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서 김지형 위원장(가운데)이 회의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원자력업계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윈원회(이하 공론화위) 권고안 의결·발표가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신고리 5·6호기 참여 업체들은 공론화위의 최종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해외 수출 축소, 일자리 감소 등의 여파를 우려하고 있다. 공론화위가 지난달 일반 시민 2만명과
2017-10-15 18:35:28
6raM7Jik7ZiEIOuWoOuCnCDsgrzshLEsICftlbXsi6zsnZjsnpAn6rCAIOu5hOyXiOuLpC4uLiDsgqzsnqXri6ggJ+yduOyCrCDrj4Trr7jrhbgnIA==
권오현 떠난 삼성, '핵심의자'가 비었다... 사장단 '인사 도미노'
올해 3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권오현 부회장. [사진=연합뉴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정하면서, 1년 가까이 미뤄졌던 삼성 사장급 이상 인사를 비롯한 그룹 쇄신의 ‘신호탄’이 올려졌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이르면 내달 이뤄질 것으로 관측되는 삼성 인사가 조직 쇄신 차원에서 대규모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으며, ‘젊은 피’도 대거 수혈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권 부회장은 지난 13일 자신이 몸담았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 부문의 최대 실
2017-10-15 18:34:08
W+q5gO2YuOydtOydmCDsgqzrnozrk6RdIO2VnOydgOqyvSDroIjrk5zroZzspojruYgg64yA7ZGcICLqsbTqsJXtlZwg65SU7KCA7Yq4IO2Mpey9nOumv+ycvOuhnCDtlonrs7XsnYQg7KCE7ZWY6rOgIOyLtuuLpCI=
[김호이의 사람들] 한은경 레드로즈빈 대표 "건강한 디저트 팥콜릿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호이의 사람들'의 발로 뛰는 CEO 김호이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팥으로 만든 팥콜릿이라는 걸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 김호이의 사람들에서는 엄마의 당뇨를 위해 기존의 초콜릿이 아닌 팥으로 만든 팥콜릿을 개발한 레드로즈빈의 한은경 대표의 인터뷰입니다. Q. ‘장미콩 팥차’와 ‘팥콜릿’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제가 22살 때, 어머니께서 당뇨 때문에 갑자기 편찮으신 적이 있어요. 저는 어머니를 낫게 해드리고 싶어서 안 좋은 습관이나 병
2017-10-15 14:10:14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국감 불참... 박병대 부사장 대신 나서
박병대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이 고동진 무선사업부 사장 대신 국정 감사에 출석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오는 19일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간 단말기 가격 담합을 이유로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요청한 증인신청에 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주요 전략파트너 미팅,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7 행사 주관 등을 불출석 사유로 들며, 박 부사장이 대신 국감에 출석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를 받아들여 고 사장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를 취소했다.
2017-10-13 18:00:53
66mU66W07IS4642w7IqkLeuypOy4oCwg7JisIDPrtoTquLAg64iE7KCBIO2MkOunpCA166eM64yAIOuPjO2MjA==
메르세데스-벤츠, 올 3분기 누적 판매 5만대 돌파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의 3분기 누적 판매량이 5만대를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판매 목표인 6만대를 넘어 7만대까지 기록,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1~9월까지 전년대비 40.1% 증가한 총 5만4067대를 판매했다. 이미 올해 3분기까지 지난해 판매량의 97%를 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해 5만6000여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첫 연간 5만대 판매 시대를 열었다.
2017-10-13 11:58:50
6raM7Jik7ZiEIOu2gO2ajOyepSDsmqnth7QuLi4g7IK87ISx7KCE7J6QIOyCrOyepeuLqCDsnbjsgqwg6riJ66y87IK0IO2DgOuCmA==
권오현 부회장 용퇴...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급물살 타나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영일선에서 퇴진을 선언했다. 2017년 3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권 부회장. [사진=연합뉴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정하면서, 1년 가까이 미뤄졌던 삼성전자의 사장급 이상 인사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권 부회장은 13일 자신이 몸담았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 부문의 최대 실적 경신 행진에도 불구하고 자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와 더불어 겸직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직도 내놨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의 핵심 사업인
2017-10-13 11:31:40
거침없는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17조원 전망
3분기 최대실적이 예상되는 삼성전자가 4분기에는 이를 훌쩍 넘어 영업이익이 최대 17조원까지 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3일 증권·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4조5000억원으로 잠정집계된 가운데, 올해 4분기에는 사상 처음 70조원대 매출과 17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반도체 호황기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실적을 3개월마다 갈아치우고 있다. 증권가는 올 4분기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최고 12조원까지 가능하고, IM(IT모바일)부문 역시 '
2017-10-13 11:20:52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자진 사퇴... 모든 직함 내놓는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실적 삼성전자가 실적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권오현 부회장이 13일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 이날 권 부회장은 13일 반도체사업을 총괄하는 부품부문 사업책임자에서 사퇴함과 더불어 삼성전자 이사회 이사, 의장직도 임기가 종료되는 내년 3월을 끝으로 내놓기로 밝혔다. 겸직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직도 사임할 예정이다. 권 부회장은 "저의 사퇴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던 것이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IT(정보기술)
2017-10-13 10:34:36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경영일선 퇴진 결정(1보)
2017-10-13 10: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