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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좋은 성과 있었을 텐데”
[사진=연합뉴스] 장하성 청와대 비서실 정책실장은 20일 별세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서울대병원 빈소를 방문해 조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벌 경영할 때 집안의 문제를 만들지 않고 2003년 다른 기업보다 먼저 지배구조체제를 선도적으로 개편했는데 그렇게 되셔서 안타깝다.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좋은 성과가 있었을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조의도 함께 전했다. 장 실장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존경 받는 훌륭한 재계의 큰 별이 가셨다. 안타깝다. 갑자기 이렇게
2018-05-20 2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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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정상국 전 LG전자 부사장 "'제2의 캐디' 자처하던 소탈한 구본무 떠나 비통"
구본무 LG회장(왼쪽)과 정상국 전 LG전자 부사장. [사진=정상국 전 LG전자 부사장 페이스북] 정상국 전 LG전자 부사장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남다른 비통함과 소회를 담은 추모사를 남겼다. 정 전 부사장은 20일 구 회장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골프를 칠 때 '제 2의 캐디'를 자처할 만큼 언제나 소탈하게 남을 먼저 배려하시던 구본무 회장님이 오늘 돌아가셨다"며 "그래서 오늘 나는 정말 많이 슬프다"고 회고했다. 다음은 정 부사장의 추모사 전문. 오늘 LG 구본무 회장
2018-05-20 21: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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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 재계 조문행렬 이어져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 오른쪽은 아들 구광모 LG전자 상무. [사진=LG 제공] ‘글로벌 LG’를 우뚝 세운 구본무 LG 회장이 향년 73세로 영면했다. LG그룹 측은 장례는 조용하고 간소하게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3일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외의 조문과 조화도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다. 이런 유족의 뜻에도 20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구 회장의 빈소에는 오후 4시경부터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재계 유력 인
2018-05-20 2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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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마지막 지시 '연명치료 말고 가족장으로, 끝은 화장해 달라'
구본무 LG 회장[사진=LG] 20일 향년 73세로 영면한 구본무 LG 회장의 마지막 지시는 연명치료 거부, 비공개 가족장, 화장(火葬)이었다. 구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52분 서울대병원에서 영면에 들었다. 평소 검소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이웃집 아저씨' 같았던 구 부회장은 죽음으로 가는 마지막 길에서도 평소의 철학을 고수했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뇌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상태가 악화하면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구 회장은 지난 1년간 투병을 하는 가운데서도 평소 연명치료를 원치 않는다는
2018-05-20 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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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허창수 전경련 회장 추모사 "후배 기업인들에게 귀감"
[사진=LG그룹 제공]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허창수 GS 회장(70)이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별세 소식에 참담한 심정을 내비쳤다. 허 회장은 20일 추모사를 통해 “믿기지 않는 비보에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후배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됐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에 하늘이 야속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회장님은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킨 혁신적인 기업가였다. 우리 사회가 한층 더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인으로서 역할을 다하
2018-05-20 19: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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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큰별' 구본무 LG 회장 별세
20일 구본무 LG 회장이 향년 73세로 타계한 가운데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오른쪽)가 장례를 치르고 있다. [사진=LG 제공] 지난 23년 동안 LG그룹을 이끌어 온 구본무 회장이 20일 오전 9시52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날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1년간 투병을 하는 가운데 연명치료는 하지 않겠다는 평소 뜻에 따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뇌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상태가 악화하면서 서울대병원에 입원
2018-05-20 1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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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4세 경영' 구광모, 지분 승계 관건…1조원 규모 상속세
구광모 LG 전자 상무 20일 구본무 LG 회장의 별세로 LG그룹 경영권 승계가 구광모 LG전자 상무로 공식화한 가운데 향후 지분 승계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이 보유한 ㈜LG 지분 전체를 구 상무에게 물려준다고 가정한다면 업계에서는 상속세가 1조원 가까이 이를 것이라고 추산하고 있다. 현재 ㈜LG의 최대주주는 구 회장(11.28%)이며 2대 주주는 구본준 부회장(7.72%)이다. 구 상무는 현재 3대 주주로 지분율은 6.24%다. 앞서 구 상무는 후계자로서 경영권 승계를 앞두고 지분 보유량을 꾸
2018-05-20 1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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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재계 조문 행렬…이재용·박삼구·범 LG家 애도 잇따라
구본무 LG 회장이 별세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장례식장에 관계자들이 고인의 빈소를 준비하고 있다. 유족 측은 조용하고 간소하게 장례를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가족장을 치르기로 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끈기와 결단의 리더십으로 ‘글로벌 LG’를 우뚝 세운 구본무 LG 회장이 향년 73세로 영면했다. 20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구본무 회장의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재계 유력 인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2018-05-20 17: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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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故구본무 LG 회장 빈소 조문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별세한 20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별세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상주인 구광모 LG전자 상무를 비롯한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부회장은 수행원 없이 혼자 장례식장을 찾아 잠깐 조문한 뒤 곧바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과의 인연을 묻는 취재진의 질
2018-05-20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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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라 조씨 일가” 대한항공 3차 촛불집회
지난 18일 오후 7시 마스크를 쓴 대한항공 촛불집회 참가자들(왼쪽)이 하나둘씩 광화문 광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사진=정등용 기자] “지켜내자 대한항공! 물러나라 조씨 일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던 비가 그치고 서늘한 바람이 불청객으로 찾아온 지난 18일 광화문 광장. 대한항공 촛불집회는 오후 7시30분 예정됐지만 1시간 전부터 영화 ‘브이 포 벤데타’의 주인공 가이 포스크 가면을 착용한 집회 참가자들이 삼삼오오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한항공 유니폼을 착용한 사람부터 편안한 복장
2018-05-20 16: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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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소탈했던 고인 뜻 따라 '가족 3일장'으로 간소하게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별세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장례식장에 관계자들이 고인의 빈소를 준비하고 있다. 유족 측은 조용하고 간소하게 장례를 치르기를 원했던 고인의 유지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가족장을 치르기로 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구본무 LG 회장의 장례식이 3일장으로 치러진다. 평소 소탈했던 고인의 뜻을 유족들이 받들어 가족장으로 간소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20일 LG그룹에 따르면 이날 숙환으로 별세한 고(故) 구본무 회장의 장례식을 고인의 뜻을 받들어 3일
2018-05-20 16: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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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회장 별세] 그는 누구인가? 끈기·도전의 23년, '초우량 LG' 만들다
1995년 2월 22일 구본무 LG 회장이 이취임식에서 LG 깃발을 흔들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제가 꿈꾸는 LG는 모름지기 세계 초우량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남이 하지 않는 것에 과감히 도전해서 최고를 성취하겠습니다.” 20일 별세한 고(故) 구본무 회장이 1995년 LG 회장으로 취임하며 던진 일성이다. 구 회장은 23년간 LG그룹을 이끌면서 이같은 목표를 뚝심있게 지켜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과장부터 회장까지 'LG웨이' 23년 구 회장은 1945년 구자경 LG 회장(2세)의 4남 2녀 중 장남으
2018-05-20 1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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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별세] 빨라진 'LG 4세대 경영' 지휘봉 구광모 손에
구광모 LG전자 B2B사업본부 정보디스플레이(ID) 사업부장(상무)[사진=LG 제공] LG그룹의 '4세 경영'이 본격화한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0일 별세하면서 그의 외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경영권을 넘겨받게 될 전망이다. 앞서 LG그룹은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에서 구자경 명예회장, 고 구본무 회장 등으로 이어지며 '장자 승계' 원칙을 지켜왔다. 구 회장이 매출 30조원대 럭키금성을 160조원대 ‘글로벌 LG’로 성장시켰다면 구 상무는 앞으로 영속 가능한 ‘100년 LG’
2018-05-20 15: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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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회장 별세]아들 먼저 떠나 보낸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1999년 8월 구본무 회장(오른쪽)과 구자경 명예회장이 담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LG그룹 제공]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20일 별세함으로써 가장 마음이 아플 이는 바로 고인의 아버지인 구자경 명예회장이다. 고 구인회 창업주의 장남으로 그룹 2대 회장을 지낸 구 명예회장은 1925년 출생해 올해로 만 93세를 맞았다. 구 명예회장은 1995년 2월 LG그룹 총수 자리를 맏아들인 구 회장에게 물려준 이후 2선으로 물러나 천안연암대학 인근 자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구 명예회장은 고령으로 인해 거동이 편치 못해 이날도
2018-05-20 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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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회장 별세] 자본금 300만원 '락희'에서 '160조원 글로벌 LG'까지
6_3 2015년 12월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건설 현장에서 구 회장(가운데)과 하현회 (주)LG 부회장(오른쪽)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LG] 올해 71주년을 맞은 LG그룹은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에서 구자경 LG 명예회장을 거쳐 구본무 회장으로 이어져왔다. 구인회 회장이 1947년 자본금 300만원으로 직원 20명과 함께 일으킨 락희화학공업사는 구자경 회장 시대에 한국 대표 대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구본무 회장을 거치면서 현재 국내외 23만명의 직원과 연매출 160조원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창업 70주년을 맞은
2018-05-20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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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온라인 백일장 ‘5월엔 기아를 생각해 봄(春)’ 개최
기아자동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아자동차에 얽힌 고객들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온라인 백일장·사생대회 ‘5월엔 기아를 생각해 봄(春)’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아자동차에 얽힌 고객들의 경험을 나누는 온라인 백일장·사생대회 ‘5월엔 기아를 생각해 봄(春)’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유아부문과 일반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아자동차와 함께 했던 행복하고 소중한 기억들
2018-05-20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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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변화' 현대차, H 옴부즈맨 3기 출범
[사진=현대기아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양평 현대블룸비스타에서 현대차의 대표 고객 소통 프로그램 'H 옴부즈맨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H 옴부즈맨'은 현대차의 상품, 서비스, 마케팅, CSV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사진작가, 전자부품연구원, 회사원, 선생님, 자영업 종사자, 대학생 등 사회
2018-05-20 14: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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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회장 별세] 구본준 LG 부회장, 장자승계 원칙 따라 독립할 가능성 높아
구본준 LG 부회장[사진=LG 제공] 구본무 LG 회장 별세 이후 구본준 LG 부회장은 따로 독립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구광모 LG전자 B2B사업본부 정보디스플레이(ID) 사업부장(상무)이 장자승계의 원칙에 따라 총수에 오르는 수순을 밟으면서 선대들의 전통을 따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다른 형제들은 그룹 경영에서 손을 떼고 퇴진하는 LG가(家)의 전통이 이번에도 지켜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 부회장 ㈜LG 지분 7.72% 밑천 삼을 듯 LG그룹의 장자인 구 상무가 경영권을 승계하면 구 부
2018-05-20 14:33:07
현대차,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에 차량 177대 지원
현대자동차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African Development Bank) 연차총회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공식 차량으로 ▲그랜저 97대 ▲쏘나타 39대 ▲제네시스 G80 29대를 비롯해 제네시스 EQ900, 스타렉스, 넥쏘 등 총 177대를 제공해 포럼기간 동안 각국 주요 인사의 의전 및 행사를 지원한다. 아프리카개발은행은 아프리카 경제·사회적 개발 투자 재원 조달 및 기술제공을 목적으로 1964년 설립된 국제금융기
2018-05-20 14: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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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구본무 LG그룹 회장 타계에 비통
구본무 LG그룹 회장. [사진 제공=LG전자] 경제계는 20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별세한데 대해 일제히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논평을 내고 “구본무 회장은 미래를 위한 도전정신으로 전자·화학·통신 산업을 육성했고, 정도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왔다”면서 “가슴 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민국 경제의 큰 별인 구 회장은 대혁신을 통해 화학, 전자, 통신 등 산업을 세계 일류의 반열에 올려
2018-05-20 14: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