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와이스, 3개월만에 돌아온다…7월 9일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공개
[★컴백] 트와이스, 3개월만에 돌아온다…7월 9일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공개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가 7월 9일 돌아온다. 컴백곡은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로 트와이스는 이 곡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싹 가시게 할 만큼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18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JYP와 트와이스의 각종 SNS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별빛이 반짝이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Dance The Night Away'라 새겨진 문구, 녹음이 짙은 푸른 숲과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 갓 만들어
2018-06-18 08:16:08
[AJU★이슈] 방송 3사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독일 VS 멕시코 시청률 대전, 'SBS 웃고 KBS 울었다'
[AJU★이슈] 방송 3사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독일 VS 멕시코 시청률 대전, 'SBS 웃고 KBS 울었다'
[사진= SBS 제공] 3사 동시 중계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멕시코'전에서 SBS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자정(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F조, '독일 - 멕시코'전 중계에서 SBS가 수도권 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MBC는 3.5%, KBS는 2.2%를 기록했다. '독일-덴마크'전에서 SBS는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빼박 콤비'의 호흡이 빛났다. 특히, 경기를 거듭할수록
2018-06-18 0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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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TV] 복면가왕 등장 '밥로스', 동방불패 9연승 꺾고 새 가왕 등극 '가수 한동근 추정(?)'
[사진=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의 밥로스가 손승연의 9연승을 저지하고 새로운 가왕 자리에 등극했다. 손승연은 '음악대장 하현우'의 9연승 기록에 도전했으나 실패, 신기록은 못 세웠지만 여자 중 최고 성적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밥로스가 9연승에 도전하는 '동방불패' 손승연을 저지하고 새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CD삼킨 목소리 CD플레이어와 작작 귀여우라 그랬어? 안 그랬어? 레서판다. 두
2018-06-18 07: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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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패배 쇼크' 독일 "남은 두 경기 반드시 승리해야"
[쓸쓸히 퇴장하는 독일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제공] ‘우승 후보’로 주목 받던 독일이 첫 경기부터 멕시코에 패하며 충격에 빠졌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에 이어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독일은 이번 패배로 16강 진출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독일이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독일은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 F조에서도 최강으로 꼽히는 만큼 멕시코전 패배가 이
2018-06-18 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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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TV] 런닝맨 서은수, 괴력 선보이며 김종국과 러브라인 "예능은 처음이라"
[사진= 런님맨 방송 화면 캡처] '예능 초보' 서은수가 김종국의 새로운 러브라인으로 등장했다. 서은수는 괴력을 선보이며 예능 첫 선고식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17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는 배우 서은수, 가수 손담비, 개그우먼 이국주, 나인뮤지스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커플 미션을 펼쳤다. "데뷔 후 첫 예능"이라며 자기 소개에도 떨리는 목소리를 숨기지 못하던 서은수는 김종국의 픽을 받아 커플이 됐고, 김종국은 광대승천했다. 그의 진심 어린 미소를 느낀 멤
2018-06-18 07: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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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삼바 축구' 브라질, 알프스 넘지 못했다…스위스와 1-1 무승부
18일(한국시간) 열린 러시아 월드컵 E조 첫 경기에서 스위스위 발론 베라미와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경기에 임하고 있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러시아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브라질이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스위스를 꺾지 못했다. 브라질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위스와 1-1로 비겼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지난 17일 코스타리카에 승리를 거둔 세르비아에 이어 E조 공동 2
2018-06-18 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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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신태용호 '16강 시나리오' 꼬였다…독일도 경쟁 상대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진지한 표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최대 이변이 한국이 속한 F조에서 나왔다. 신태용호의 예상 시나리오도 꼬였다.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이 다크호스 멕시코에 무너졌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아직 스웨덴과 첫 경기를 치르지 않은 한국에게는 부담스러운 결과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6강 진출이 목표다.
2018-06-18 0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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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멕시코전 악몽’ 독일도 흔들리는 ‘우승국 징크스’
[고개 숙인 독일의 토마스 뮐러.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전차군단’ 독일도 월드컵에 드리운 ‘우승국 징크스’의 압박에 시달리게 됐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부터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독일은 이날 무려 25차례의 슈팅을 퍼부었지만, 멕시코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독일은 전반 35분 역습 상황에서 이르빙
2018-06-18 04: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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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독일 잡은 멕시코의 '신성' 로사노 "내 생애 최고의 골"
멕시코 이르빙 로사노가 18일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독일을 무너뜨린 멕시코의 신성 이르빙 로사노(PSV 아인트호벤)가 경기 직후 “내 생애 최고의 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로사노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인 독일과의 경기에서 전반 35분 골망을 흔들며 멕시코에게 1-0 승리를 안겼다. 로사노는 전반 35분 하비에르 에
2018-06-18 04: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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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차군단' 독일, 멈췄다…멕시코 1-0 승리 '최대 이변'
[18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독일-멕시코 경기에서 멕시코 선수들이 독일을 1-0으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아스텍 군단’ 멕시코가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전차군단’ 독일을 무너뜨렸다.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이다. 멕시코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독일을 1-0으로 꺾었다. 한국, 스웨덴과 한 조에 속한 멕
2018-06-18 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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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웨덴 안데르손 감독 "첫 경기 완벽 준비...한국 파악도 완료“
야네 안데르손 스웨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첫 경기 한국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안데르손 감독은 “첫 경기 준비 과정과 경기력 모두에 만족한다”며 “선수들 태도도 좋았고 부상자도 별로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미 선발 라인업도 결정했다는 그는 “오늘 선수들에게 최종 결정을 알릴 것”이라며 “최선의 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야네 안
2018-06-18 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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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세계적인 거미손 나바스 뚫은 '악마의 왼발' 콜라로프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사진=AP 연합뉴스 제공] 코스타리카의 간판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세르비아의 노장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의 강력한 왼발 프리킥에 무너졌다. 세르비아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 경기 E조 1차전에서 북중미의 강호 코스타리카에 1대 0 승리를 거뒀다. 세르비아는 후반 11분 터진 콜라로프의 프리킥골로 승점 3점을 거머쥐었다. 간판 선수인 골키퍼 나바스와 콜라로프의 맞대결은 치열했다. 나바스는 4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06-18 0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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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세르비아, 코스타리카에 1-0 신승...콜라로프 '왼발 프리킥' 빛났다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의 환상적인 왼발 프리킥골이 세르비아를 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4위 세르비아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코스타리카(23위)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후반 11분 터진 콜라로프의 프리킥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코스타리카의 선수단 구성은 2014 브라질 월드컵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코스타리카의 오스카 라미레즈 감독도 브라질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인물이다. 그는 익숙한 ‘선(先)수비 후(後)역습’ 공작을 펼쳤다. 이에
2018-06-18 0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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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손흥민·황희찬 듀오...‘바이킹 군단’ 스웨덴 사냥 선봉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황희찬이 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레오강 슈타인베르크 스타디온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쾌한 반란을 꿈꾸는 아시아의 호랑이가 바이킹 사냥에 나선다. 선봉에는 유럽 축구를 경험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희찬(잘츠부르크)이 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얀네 안데르손 감독이 지휘하는 스웨덴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
2018-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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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발견]4. 여섯번의 월드컵, 남겨진 기억들
[사진=홍성환 기자] #시즌 첫날 팀의 장래를 낙관하며 열광의 그라운드에 목숨을 걸었던 1970년대 초 얼간이 같은 모습으로 나는 경기를 빨리 보고 싶은 조급한 마음을 안고 하이버리로 돌아왔다. 축구에 시들해진 것이 철들기 시작한 탓이었다면 나는 딱 열 달 동안만 철들었다가 열아홉 살에 제2의 아동기로 돌아간 셈이다. <피버피치, 137쪽> (닉 혼비, 문학사상)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기대와 열기보다는 비관과 무관심이 만연합니다. 그동안 열렸던 월드컵은 제게 크
2018-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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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곤 강원랜드 대표 "일부 경영진과 직원의 문제…더이상 비리는 없을 것"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가 지난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간 불거진 채용비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기수정 기자] "대표 임기 동안 강원랜드 채용비리는 없을 것입니다." 문태곤(61) 강원랜드 대표는 지난 14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각오를 다졌다. 문태곤 대표는 "지난해 12월 이곳에 부임했을 때 채용비리로 시끄러웠다. 분노가 일었다"고 운을 뗀 후 "하지만 대부분 직원은 성실하고 열정이 넘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채용비리는 잘못된 생
2018-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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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웨덴전 올인’ 신태용 감독, 몸부림이 만든 이유 있는 담담함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스웨덴전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지금 심정은 담담하다. 나부터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준비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운명을 좌우할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신태용 감독은 차분하고 평온했다. 지난 7월부터 코칭스태프, 태극 전사들과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만을 바라보고 달려온 신태용 감독은 "모두가 내일 한 경기를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quo
2018-06-17 2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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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웨덴 주장 그란크비스트 "한국에 맞설 준비 끝났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스웨덴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인 한국과의 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의 첫 결전 상대인 스웨덴 대표팀 주장 그란크비스트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많은 준비를 완벽히 했고, 한국에 맞설 준비가 끝났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축구선수로서 가장 큰 기회"라며 월드컵에 임하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란크비스트는 "팀
2018-06-17 2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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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다승자’ 박상현 “골프, 마지막 장갑 벗을 때까지 모르는 것”
[박상현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 박상현이 2018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처음으로 2승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박상현이 마지막에 웃었다. 박상현은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친 박상현은 2위 이성호를 1타 차로 극적으로 제치고 우승 상금 2억원을 거머쥐었다. 201
2018-06-17 2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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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현 시대 주인공’ 오지현, 한국여자오픈 우승
[사진=KLPGA 제공]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지현 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올해의 주인공은 오지현(KB금융그룹)이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2위 김보아와는 8타 차. 오지현이 세운 271타는 2013년 전인지가 세운 대회 최저타(13언더파 275타)를 4타차 경신한 대회 최소타 우승 기
2018-06-17 20:4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