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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 통신] 민원행정 처리 편의 제공을 위한 개혁 추진 가속화
[최미란 옌볜 통신원] 시민들의 민원행정 처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개혁이 옌볜(延邊)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회 방문 처리’라고 불리는 옌볜의 민원처리 원스톱서비스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공간에서의 원스톱이다. 옌볜주 산하 8개 현·시마다 모든 관공서 접수창구를 한 곳에 집중시킨 정무 대청을 설치하는 것이다. 시민들이 여러 관공서를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행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일괄처리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는 절차에서의 원스톱이다.
2018-05-18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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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부족 걱정하는 마윈 “교육제도 완전히 뒤집어야”
16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스마트대회'에 참석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 [사진=바이두]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 부족 현상에 대해 우려의 뜻을 표하며 인재 양성을 위한 조기교육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16일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제2회 세계스마트대회' 부대행사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마윈 회장은 “중국은 AI 인재가 매우 부족하다”며 “다만 전 세계 각국 모두가 똑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기회는 있다”고 말했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2018-05-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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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하얼빈·다롄…" 중국 동북3성 부동산 '들썩'
단둥에 신축 아파트를 사러 온 외지인들이 줄을 잇고 있다.[사진=증권시보 웨이보] 북한이 본격적으로 경제건설에 주력할 것이란 기대감에 북중 접경지역인 랴오닝(遼寧)·지린(吉林)·헤이룽장(黑龍江)성 등 동북3성(省) 주요 도시 집값이 빠르게 뛰고 있다. 올 4월 중국에서 가장 가파른 집값 상승폭을 보인 곳은 랴오닝성 단둥(丹東)이었다. 국가통계국이 16일 발표한 4월 중국 70개 주요도시 집값 동향을 살펴보면 단둥 신규주택 가격이 전달 대비 2% 급등했다. 이는 70개 도시 중 월간 상승폭으
2018-05-17 1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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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 통신] 농산물 시장에 생산 이력 추적시스템 도입
[최미란 옌볜 통신원] 지금 옌볜(延邊)에서는 ‘안심 농산물 캠페인’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마트가 아닌 전통시장 육류매장에서도 식품 이력 추적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추적 게시판에 찍힌 바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축산물의 사육장, 도축장, 검역 정황, 도축시간, 취급인, 출하일 등의 정보가 상세하게 뜬다. 현재 옌지(延吉)시 전통시장 4곳의 16개 매장에서 식품 이력 추적 시스템이 시범 운행되고 있다. 가축 사육에서부터 판매까지
2018-05-1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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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근의 차이나 무비⑩] 중국 예술 전통을 스크린에 투사한 무협영화 ‘협녀’
영화 '협녀'의 유명한 대나무숲 전투 장면.[사진=영화 '협녀' 캡처] 영화 ‘협녀(俠女)’는 후진취안(胡錦銓) 감독이 1971년에 만든 작품이다. 후진취안은 20세기 후반 중국 무협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처음엔 홍콩 쇼브러더스와 주로 작업을 했다. 데뷔작 ‘옥당춘(玉堂春)’과 ‘대지아녀(大地兒女)’, ‘대취협(大醉俠, 한국 제목은 방랑의 결투)’ 등을 찍었다. 그러나 쇼브러더스는 빠른 리듬의 상업영화를 원했고, 후진취안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2018-05-15 1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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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中 승용차 판매량 증가율 9.6%...한국 브랜드 회복·친환경차 성장 탓
중국 자동차 시장. [사진=바이두] 지난 4월 중국의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가량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회복 조짐을 보였다. 한국 자동차 브랜드의 회복과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의 눈부신 성장이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지난달 중국 승용차 판매량은 181만20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9.6%가 증가했고, 이 중 신에너지 승용차 판매량은 7만3000대로 전년 대비 150%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월 누적 판매량은 748만3896대로 전년 동기 대비 5.7%가 늘었다. 추이둥수(崔東樹) 중국승용차협회 비서장은 &ldquo
2018-05-13 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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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갈등 희생양 ZTE, ‘주요 사업 활동 중단’…스마트폰 사업 매각설은 부인
ZTE가 9일 발표한 공시 [사진=ZTE] 미·중 무역 마찰의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중국 대표 통신장비업체 중싱통신(ZTE)이 회사 주요 사업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일각에서 흘러나온 스마트폰 사업부 매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ZTE는 9일 저녁 공시를 통해 “미 상무부 산하 산업안보국(BIS) 제재의 영향으로 회사 주요 사업 활동이 진행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가 같은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미국 상무부는
2018-05-10 1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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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뒤쫓는 징둥…1분기 순익 411% 급증
[사진=징둥그룹] 중국 2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둥(京東)그룹이 올 1분기 순익이 5배 이상 급증하며 사상 최고 분기별 실적을 거뒀다. 징둥그룹이 9일 발표한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1% 늘어난 1001억3000만 위안(약 17조원)에 달했다. 이는 앞서 시장이 관측한 989억9000만 위안을 웃도는 수치라고 베이징청년보 등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일반회계기준(GAAP)에 따른 순익은 15억2490만 위안으로 이는 분기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2억9880만
2018-05-10 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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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뉴스앱'·'동영상앱' 인기몰이
중국 '쇼트클립 앱' 더우인(抖音∙틱톡)과 콰이서우(快手∙Kwai) [사진=바이두] 중국 대학생 A씨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스마트폰의 뉴스앱을 열어 오늘의 뉴스를 확인한다. 눈에 띄는 재미있는 소식은 위챗으로 친구들에게 공유해 사이버 머니를 모은다. 이른바 ‘앱 테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여가 시간에는 동영상 제작으로 시간을 보낸다. 콰이서우(快手∙Kwai), 더우인(抖音∙틱톡) 등 동영상 제작 앱으로 촬영한 영상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제작
2018-05-10 08: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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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진국' 꿈꾸는 중국 "시골보건소까지 뻗은 클라우드 의료서비스"
[사진=바이두] "최근 중국 닝샤(寧夏)의 한 마을에 거주 중인 마젠중(马建忠∙76)씨는 최근 심장에 이상을 느껴 동네 보건소를 찾아 심전도 검사를 받았다. 단 15분 만에 그는 ‘부정맥’이라는 진단 결과를 들었다." 동네 시골 보건소에서 이토록 신속하게 진단 결과를 받아볼 수 있었던 건 지난해부터 적용된 건강정보 시스템 ‘클라우드 헬스케어’ 덕분이라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가 8일 소개했다. 마 씨의 심전도 결과가 시내 종합병원으로 전송돼 전문의가 이를
2018-05-09 07: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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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통상제재 반격" 중국 51조원 규모 반도체 펀드 조성
미중 무역전쟁.[사진=바이두] 중국이 자국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51조 규모의 펀드 조성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의 중국 하이테크 산업 제재에 맞서 중국이 반격에 나섰다는 해석도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 중국 정부가 조만간 3000억 위안(약 51조원)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 주도의 반도체 육성 펀드 조성이 미·중 무역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중국의 이번 반도체 펀드 조성 계획은 미&mi
2018-05-06 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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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볜 통신] 모바일 상용 앱 규제 강화
[최미란 옌볜 통신원] 지난달 24일, 옌볜(延邊)주의 ‘온라인 시장 감독·관리 연석회의 제도’가 정식으로 통과되고 시행됐다. 이 제도는 각 행정부서 간 협동 관리 등을 강화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깨끗하고 건강한 옌볜 온라인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둔다. 중국 내 보편화한 메이퇀(美團)·어러머(餓了麼) 등의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디디추싱(滴滴出行)등의 콜택시 앱, 전자상거래 플랫폼, 타오바오(淘寶), 톈마오(天貓), 징둥(京東) 등에 입주한 옌볜기업이 관리 대상에
2018-05-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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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룡 '中 5대 유니콘'... 'IPO 대어'로 온다
2017 중국 5대 유니콘 기업 [그래픽=이해인 기자] 중국 ‘유니콘’의 성장세가 무섭다. 유니콘이란 기업가치가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하는 말이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유니콘 기업이 많은 나라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전 세계 236개 유니콘 기업을 대상으로 국가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중국은 전체의 27.1%인 64개 기업을 갖고 있다. 116개인 미국에 비하면 적은 숫자지만 3개(쿠팡∙옐로우모바일∙L&P코스메틱)인 한국에 비하면 20배
2018-05-03 0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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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애플 독식 속 샤오미 약진
2018년 2월 전세계 스마트폰 모델별 판매량 TOP 10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 애플 아이폰 시리즈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점령한 가운데 샤오미(小米)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샤오미 ‘훙미 5A’가 올 2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톱5'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홍콩 소재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2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구매한 스마트폰은 애플의 ‘아이폰 X’라고 중국 IT전문 매체 IT즈자(IT之家)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2018-05-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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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中 디디추싱, 합자기업 만든다
중국 차량 공유서비스업체 '디디추싱'.[사진=바이두] 독일 자동차생산업체 폭스바겐이 중국 디디추싱(滴滴出行)과 손을 잡고, 차량 공유 서비스 개발에 돌입한다. 익명을 요청한 폭스바겐 고위급 인사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중국 차량 공유서비스업체인 디디추싱과 합자 회사 설립에 대해 논의했다고 지난달 30일 중국증권시보가 보도했다. 양사는 여전히 세부적인 협력을 연구하고 있으며, 협력 체결은 이달 초에 이뤄진다. 합작사는 콜택시 시장 이외 자율주행 자동차와 택시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2018-05-01 09: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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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4시] 친중 건제파, 금권선거 운동으로 ‘노인 표심 잡기’ 나서
[박세준 홍콩통신원] 지난 3월 열린 홍콩 입법회(立法會, 한국 국회에 해당) 보궐선거에서 4석 중 2석을 차지해 ‘세 불리기’에 성공한 친중(親中) 건제파(建制派)가 중국 중앙정부의 노골적 지원과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범민주파의 텃밭 표심을 공략하고 나섰다. 홍콩 최대의 일간지인 애플데일리(蘋果日報)는 최근 건제파 민간단체들이 노인들에게 무료 딤섬 오찬과 경품 등을 제공하며 선거인 등록을 유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건제파 소속의 두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홍함(紅磡)에
2018-04-30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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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지금] 新시대 상하이의 새로운 도전과제 ‘4대 브랜드 구축’
[김미래 상하이통신원]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현재 중국사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단연 ‘신시대(新时代)’다. ‘신시대’는 기존과 다른 새로움과 참신함을 강조하는 구호로서 적합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개혁과 변화를 추동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중국 최대 경제도시인 상하이(上海) 또한 최근 이런 ‘신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분투 중이다. 지난 24일, 상하이시 공산당위원회와 시 정부는 ‘4대 브랜드&rsquo
2018-04-30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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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 휩싸인 오포, 성명 내고 공식 부인
오포(ofo) 가 공개한 공식 성명 [사진=오포 공식 홈페이지] 중국 최대 자전거 공유업체 오포(ofo)가 최근 불거진 매각설을 일축했다. 지난 24일 중국 다수의 매체는 “오포의 최대 주주인 중국 차량 호출 1위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오포 매입을 추진 중”이라며 “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오포는 보도 당일 공식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못박았다고 중국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이 25일 보도했다.
2018-04-26 17:5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