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윤주 영화 '나쁜피'로 대종상 레트카펫 참가
기사입력 2012-10-28 14:53 | 기사수정 2012-10-28 14:54
윤주. 더솜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신인 배우 윤주가 30일 열리는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나쁜 피'는 '육혈포 강도단'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자극적인 내용을 19금 불가 판정을 받았다. 윤주는 성범죄의 결과로 태어난 인선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윤주는 이번 레드카펫 행사에서 어떤 드레스를 입을지 고민 중이다. 이미 언론시사회에서 초미니 드레스를 모습이 포털 사이트 메인에 뜨고 실시간 검색순위가 상승하는 등 관심을 쏠렸기 때문이다.

한편 영화 '나쁜피'는 대한민국 추악한 성범죄의 일면과 비극적인 결과를 그린 작품. 윤주는 첫 작품부터 노출과 정사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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